알고지낸지 3개월가량 됐습니다
친한친구의 친구들과 여름에 레져를 즐기러 갔다가 친해진거죠
한달가량은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씩은 친구들과도 같이만나서 놀기도하고~
둘이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술도 먹고 놀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급격히 친해지게되고 같이 운동도 하게되면서 만나는 횟수도 더 잦아졌죠
저는 단지 친구라서 그럴수도 있을꺼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는데 주변에서 다른친구들이 난리입니다....
왜 눈치가 없냐는거죠..ㅠㅠ
그 친구가 호감이 있으니깐 둘만의 시간을 더 갖게되는거라며...
어제서야 들은얘기지만ㅠㅠ
그전부터 다른친구들은 그남자친구한테 술마시면서 00이 어떠냐며 관심있으면 잘해보라며 밀어줬다는데
그남자친구는 저에대해서 너무 좋은 친구라서 함부로 못다가서겠다고 자기랑 잘됐다가 헤어지면 다 잃을것같다면서 취중진담을 늘어놓았다고 했다네요.
그런말이 나온지 한달쯤 지났는데...제가 다가가면 포기가 빠르다는 그친구 마음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
친구사이인데 연인사이로..
알고지낸지 3개월가량 됐습니다
친한친구의 친구들과 여름에 레져를 즐기러 갔다가 친해진거죠
한달가량은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씩은 친구들과도 같이만나서 놀기도하고~
둘이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술도 먹고 놀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급격히 친해지게되고 같이 운동도 하게되면서 만나는 횟수도 더 잦아졌죠
저는 단지 친구라서 그럴수도 있을꺼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는데 주변에서 다른친구들이 난리입니다....
왜 눈치가 없냐는거죠..ㅠㅠ
그 친구가 호감이 있으니깐 둘만의 시간을 더 갖게되는거라며...
어제서야 들은얘기지만ㅠㅠ
그전부터 다른친구들은 그남자친구한테 술마시면서 00이 어떠냐며 관심있으면 잘해보라며 밀어줬다는데
그남자친구는 저에대해서 너무 좋은 친구라서 함부로 못다가서겠다고 자기랑 잘됐다가 헤어지면 다 잃을것같다면서 취중진담을 늘어놓았다고 했다네요.
그런말이 나온지 한달쯤 지났는데...제가 다가가면 포기가 빠르다는 그친구 마음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