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지금 수능을 앞둔 흔녀 여고생입니다.
맨날 핸드폰으로 판보며 울고 웃고 한 제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ㅎㅎ 올릴까 말까 생각을 하다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올려봅니다><
3년동안 정말 모를거 하나 없는 제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ㅎㅎㅎ (얼굴이뻐욥) 하지만 전남친 덕분에 잔 이친구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을 같이 했었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제 고등학교생활의 반을 그아이와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었죠... (지금은진짜개새키이지만)
하지만 그전일들을 생각하면...하.. (조회수 많으면 2년의 시간을 올려볾게요~)
여튼...자꾸이상하게 빠지네요 ㅋㅋㅋㅋ
전남친을 워낙에 좋아했던 저는 전여친을 만나도 화내지 않았던 저였고 무슨말이던간에 다말해달라는 개새키에 말에 서슴없이 대답해주곤 하였습니다. 그런 저에 잘못에..실수로 친구의 이야길 하다가 친구의 비밀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렇게 말한 제가 정말 잘못한거죠..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왜그랬는지ㅠㅠ
그래도 말을 하다가 말았지만 계속 말해달라는 말에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말하지 않겠다며 서로 약속도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믿었습니다. 그런것만큼은 애기안하는 걸 알기에.... (ㅅㅂ...)
그런 제.병신같은 생각덕분에 몇일전 일이 터졌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지1년이 넘었고 서로 여친남친 다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엿먹일려고 한건지 제친구와 제사이를 갈라놓고 싶었던 건지...
그 비밀을 그 당사자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제가애기해줫다고 까지 착.하.게.이야기해주었답니다.
그 소릴 들은 친구는 당연히저에게 실망과 배신감이 많이 들었겠지요...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정말 말하지 말아야 되었는데 그냥 다 말해버린 제가 잘못이지요..
너무미안한마음에 정말 빌고 빌었습니다.
사과로 끝내기에 배신감이 많이 컸던 친구였는지라 받아주지 않을 거라고도 예상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이야기를 다끝내고 지금은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시간이 약일것 같은데...그래도 너무 미안하고 사과도 더 해야될거 같은데 연락하기엔 제가 면목이 없네요..
정말 그 개새키덕분에...둘도없는 친구를 잃었네요..ㅎㅎ
그새키때문에 친구 잃은게 한두명이 아닌데 말입니다..
연락이라도해서 왜 말했는지 듣고싶고 날왜이렇게 가만히 두질 않냐고도 물어보고싶었지만...그냥안하는게 낳다는 지금의 남자친구의 말에 가만히 있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전남친이 얼마나 개새키였나면요. 저랑사귈때 전여친 만나서 쿵짝쿵짝도 하고 제가 빵실습하러 갔을땐 전여친 집잎에 찾아가서 만나기도 했고요. 헤어지자고 해서 따라가서 붙잡았을땐 제 목을 졸라서 기절하게 만들었구요 (이땐내가다미친년...인정) 남자인 친구하고 말도못하고 연락도 못하게하고 장난도 못치게하고 얼굴에 선크림도 못바르게했던 걍 개새키였습니다.)
전남친덕분에 친구와 멀어지게 된.사연...(필독 부탁드려요)
맨날 핸드폰으로 판보며 울고 웃고 한 제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ㅎㅎ 올릴까 말까 생각을 하다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올려봅니다><
3년동안 정말 모를거 하나 없는 제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ㅎㅎㅎ (얼굴이뻐욥) 하지만 전남친 덕분에 잔 이친구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을 같이 했었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제 고등학교생활의 반을 그아이와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었죠... (지금은진짜개새키이지만)
하지만 그전일들을 생각하면...하.. (조회수 많으면 2년의 시간을 올려볾게요~)
여튼...자꾸이상하게 빠지네요 ㅋㅋㅋㅋ
전남친을 워낙에 좋아했던 저는 전여친을 만나도 화내지 않았던 저였고 무슨말이던간에 다말해달라는 개새키에 말에 서슴없이 대답해주곤 하였습니다. 그런 저에 잘못에..실수로 친구의 이야길 하다가 친구의 비밀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렇게 말한 제가 정말 잘못한거죠..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왜그랬는지ㅠㅠ
그래도 말을 하다가 말았지만 계속 말해달라는 말에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말하지 않겠다며 서로 약속도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믿었습니다. 그런것만큼은 애기안하는 걸 알기에.... (ㅅㅂ...)
그런 제.병신같은 생각덕분에 몇일전 일이 터졌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지1년이 넘었고 서로 여친남친 다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엿먹일려고 한건지 제친구와 제사이를 갈라놓고 싶었던 건지...
그 비밀을 그 당사자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제가애기해줫다고 까지 착.하.게.이야기해주었답니다.
그 소릴 들은 친구는 당연히저에게 실망과 배신감이 많이 들었겠지요...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정말 말하지 말아야 되었는데 그냥 다 말해버린 제가 잘못이지요..
너무미안한마음에 정말 빌고 빌었습니다.
사과로 끝내기에 배신감이 많이 컸던 친구였는지라 받아주지 않을 거라고도 예상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이야기를 다끝내고 지금은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시간이 약일것 같은데...그래도 너무 미안하고 사과도 더 해야될거 같은데 연락하기엔 제가 면목이 없네요..
정말 그 개새키덕분에...둘도없는 친구를 잃었네요..ㅎㅎ
그새키때문에 친구 잃은게 한두명이 아닌데 말입니다..
연락이라도해서 왜 말했는지 듣고싶고 날왜이렇게 가만히 두질 않냐고도 물어보고싶었지만...그냥안하는게 낳다는 지금의 남자친구의 말에 가만히 있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전남친이 얼마나 개새키였나면요. 저랑사귈때 전여친 만나서 쿵짝쿵짝도 하고 제가 빵실습하러 갔을땐 전여친 집잎에 찾아가서 만나기도 했고요. 헤어지자고 해서 따라가서 붙잡았을땐 제 목을 졸라서 기절하게 만들었구요 (이땐내가다미친년...인정) 남자인 친구하고 말도못하고 연락도 못하게하고 장난도 못치게하고 얼굴에 선크림도 못바르게했던 걍 개새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