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굿럭'을 듣고 비스트를 좋아하게 된 팬입니다. 비스트의 또 다른 소식을 듣고 싶어서 톡에서 '비스트'로 검색을 했다가 올라온 글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이곳은 비스트 팬들의 장소이고 다른 곳은 또 그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들 서로의 톡에서 싸움을 하는 걸까요? '팬'이라는 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나 영화배우 같은 사람들의 특별한 재능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타가수팬의 단점이나 잘못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것을 타산지석 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다들 비스트라는 그룹의 노래, 춤이나 인성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것이 일상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101
비스트를 좋아하는 팬입니다.
저는 올해 '굿럭'을 듣고 비스트를 좋아하게 된 팬입니다.
비스트의 또 다른 소식을 듣고 싶어서
톡에서 '비스트'로 검색을 했다가 올라온 글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이곳은 비스트 팬들의 장소이고
다른 곳은 또 그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들 서로의 톡에서 싸움을 하는 걸까요?
'팬'이라는 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나 영화배우 같은 사람들의 특별한 재능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타가수팬의 단점이나 잘못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것을 타산지석 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다들 비스트라는 그룹의 노래, 춤이나 인성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것이 일상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