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별것 없는 이력부터 소개한다면 1여년간 영어권국가에서 연수받고 공인영어성적으로는 OPIC IH 등급과 컴퓨터 관련자격증 8개 있네요..
아..
무튼 졸업후 직장 생활하고 있는데 첫직장은 무역회사 해외영업부서에 들어갔어요..
주5일제에 연봉은 2300정도..
주5일제가 좋아서 들어갔지만 저는 영어만 잘하면 업무에 차질 없겟지 하고 일을 시작했는데 무역회사 일 자체가 영어는 영어 무역은 무역..
그래서 영어만 잘한다고 끝이 아니더라구여...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두달만에 퇴사했구여..
두번째로 이직한 직장은 유학회사 상담원..
유학을 경험했고 사람들과 말하는것이 좋아 입사를 하였지만 연봉은 2000 이에요..물론 주5일제 근무는 동일
인턴이 끝나고 현재 1년차미만 사원이에요.
머 물론 앞선 직장 2300 과 2000 별 차이 없겠지만
부모님은 2000받아가지고 살수있겠냐면서 걱정을 하시네요..
부모님의 저러한 모습에 제가 더 마음이 안좋네요..
연봉 2400이나 2500이상 사무직이 제가볼때 부산에서는 경쟁률이 꽤 있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매일 보기만 했지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릴줄 몰랐네요..
무튼 조언쫌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편하고 낮은연봉 vs 힘들고 높은연봉
부산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29세 남자입니다..
먼저 제 별것 없는 이력부터 소개한다면 1여년간 영어권국가에서 연수받고 공인영어성적으로는 OPIC IH 등급과 컴퓨터 관련자격증 8개 있네요..
아..
무튼 졸업후 직장 생활하고 있는데 첫직장은 무역회사 해외영업부서에 들어갔어요..
주5일제에 연봉은 2300정도..
주5일제가 좋아서 들어갔지만 저는 영어만 잘하면 업무에 차질 없겟지 하고 일을 시작했는데 무역회사 일 자체가 영어는 영어 무역은 무역..
그래서 영어만 잘한다고 끝이 아니더라구여...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두달만에 퇴사했구여..
두번째로 이직한 직장은 유학회사 상담원..
유학을 경험했고 사람들과 말하는것이 좋아 입사를 하였지만 연봉은 2000 이에요..물론 주5일제 근무는 동일
인턴이 끝나고 현재 1년차미만 사원이에요.
머 물론 앞선 직장 2300 과 2000 별 차이 없겠지만
부모님은 2000받아가지고 살수있겠냐면서 걱정을 하시네요..
부모님의 저러한 모습에 제가 더 마음이 안좋네요..
연봉 2400이나 2500이상 사무직이 제가볼때 부산에서는 경쟁률이 꽤 있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매일 보기만 했지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릴줄 몰랐네요..
무튼 조언쫌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