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30일전 금요일에 헤어졌어요
갑자기 남친이 너한테맘이 좀 식어서 너한테 돈 쓰는게 아까워 라는 말을 듣고 싸웠어요
전 그 얘기는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냐 였고 남친은 아니다 서운한걸 말해야 오래 사귀지 였어요
근데 저희은 만날때마다 남친이밥사면 제가 후식을 사는 편이었고 영화표도 제가 늘 샀어요 둘 다 학생이라 밥은 한사람에 비싸봐야 7000원 선이었구요
그래서 전 많이 서운했고 헤어지자란 말로밖엔 안들어서 싸우고 결국은 서로 안 맞는것 같다며 헤어졌어요
근데.. 전 이렇게 싸우고 그런 말을 들었는데도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매일 연락하고 연락했어요
어느날부터는 제가 아예 저를 카톡을 차단하라고 했어요 난 너한테 하고픈 말들 할테니 보기싫음 말아라 난 보내겠다 였거든요..
헤어지면서도 남친이 자긴 정말 오래 만나고싶어서 그런 말을 한거고 절 사랑한다고 헤어지면 자신도 너무 힘들거라고 했었는데.. 3주도 안돼서 문자가 왔어요 지난주 목요일에요
여자친구 생겼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잘 지내라고
전 이말 한마디에 무너졌어요
다시 헤어진 그 날로 돌아갔어요
시험이 있었는데 전공 공부도 하나도 못하고 술만 마시고 울고 전화하고..
근데 저를 다 차단하고 거부해놨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에 마지막이다 한번만 만나자고 해서 궁금한것들을 물어봤어요 언제만난여자냐 어떠냐 정말.. 좋아하느냐.. 전 이렇게 맘이 시원해진줄 알았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너무 힘들렸다고 제발 좀 잘지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새 여친은 얼마전에 알게 된 앤데 저랑 헤어진거 알고부턴 열심히 연락이 오더래요 그래서 저와 헤어지고 보름만에 여자의 고백으로 사귀게 됐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완 다르게 많이 어른스럽다고 하는짓이 예쁜애라고... 그렇게 끝난줄알았어요 전 좋아진줄 알았어요 이제 이 사람 잊을 수 있겠다 싶었죠 근데 금요일에 둘이 같이 있는걸 본 순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집에 찾아갔어요 밤에
가서 제 번호는 연락도 안 받으니 남친 친구한테 부탁해서 연락을 했어요 기다리고 있다고 마지막이라고 정말이라고 ... 근데.. 물론 찾아갈땐 잡아보자 죽자살자 잡아보자 해보자였는데.. 저 사실 남친네 집 처음 가봤어요
이렇게 먼 줄 몰랐어요 전 이 사람이 저를 사랑하지 않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 어디서 만나든 저 집에 데려다주고 차가 끊겨서 집까지 걸어갔거든요.. 그게 보통맘으로 될 거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잡아야겠다는 생각은 없어지고 그냥 많이 사랑해줬어서 고마워라는 말.. 마주보고 하고싶었어요..
근데 제가 많이 귀찮았나봐요
미쳤냐고 하더군요 계속 연락하니까 자기 여친이 싫어한다고 같이 술마시고 있으니까 제발 좀 꺼지라고 하더군요 왜이렇게 화나게 하느냐고 꼴도보기 싫대요 저한테..
그래서 결국 전화로 말했어요
고마웠다고 많이 사랑해서 이런다고 행복하라고 하고 돌아왔어요
전 이제 어쩌죠
이사람은 연락하지도 돌아오지도 않겠죠?
지옥이네요 한달을 넘게 전 지옥에 사네요..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매달렸어요
갑자기 남친이 너한테맘이 좀 식어서 너한테 돈 쓰는게 아까워 라는 말을 듣고 싸웠어요
전 그 얘기는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냐 였고 남친은 아니다 서운한걸 말해야 오래 사귀지 였어요
근데 저희은 만날때마다 남친이밥사면 제가 후식을 사는 편이었고 영화표도 제가 늘 샀어요 둘 다 학생이라 밥은 한사람에 비싸봐야 7000원 선이었구요
그래서 전 많이 서운했고 헤어지자란 말로밖엔 안들어서 싸우고 결국은 서로 안 맞는것 같다며 헤어졌어요
근데.. 전 이렇게 싸우고 그런 말을 들었는데도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매일 연락하고 연락했어요
어느날부터는 제가 아예 저를 카톡을 차단하라고 했어요 난 너한테 하고픈 말들 할테니 보기싫음 말아라 난 보내겠다 였거든요..
헤어지면서도 남친이 자긴 정말 오래 만나고싶어서 그런 말을 한거고 절 사랑한다고 헤어지면 자신도 너무 힘들거라고 했었는데.. 3주도 안돼서 문자가 왔어요 지난주 목요일에요
여자친구 생겼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잘 지내라고
전 이말 한마디에 무너졌어요
다시 헤어진 그 날로 돌아갔어요
시험이 있었는데 전공 공부도 하나도 못하고 술만 마시고 울고 전화하고..
근데 저를 다 차단하고 거부해놨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에 마지막이다 한번만 만나자고 해서 궁금한것들을 물어봤어요 언제만난여자냐 어떠냐 정말.. 좋아하느냐.. 전 이렇게 맘이 시원해진줄 알았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너무 힘들렸다고 제발 좀 잘지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새 여친은 얼마전에 알게 된 앤데 저랑 헤어진거 알고부턴 열심히 연락이 오더래요 그래서 저와 헤어지고 보름만에 여자의 고백으로 사귀게 됐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완 다르게 많이 어른스럽다고 하는짓이 예쁜애라고... 그렇게 끝난줄알았어요 전 좋아진줄 알았어요 이제 이 사람 잊을 수 있겠다 싶었죠 근데 금요일에 둘이 같이 있는걸 본 순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집에 찾아갔어요 밤에
가서 제 번호는 연락도 안 받으니 남친 친구한테 부탁해서 연락을 했어요 기다리고 있다고 마지막이라고 정말이라고 ... 근데.. 물론 찾아갈땐 잡아보자 죽자살자 잡아보자 해보자였는데.. 저 사실 남친네 집 처음 가봤어요
이렇게 먼 줄 몰랐어요 전 이 사람이 저를 사랑하지 않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 어디서 만나든 저 집에 데려다주고 차가 끊겨서 집까지 걸어갔거든요.. 그게 보통맘으로 될 거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잡아야겠다는 생각은 없어지고 그냥 많이 사랑해줬어서 고마워라는 말.. 마주보고 하고싶었어요..
근데 제가 많이 귀찮았나봐요
미쳤냐고 하더군요 계속 연락하니까 자기 여친이 싫어한다고 같이 술마시고 있으니까 제발 좀 꺼지라고 하더군요 왜이렇게 화나게 하느냐고 꼴도보기 싫대요 저한테..
그래서 결국 전화로 말했어요
고마웠다고 많이 사랑해서 이런다고 행복하라고 하고 돌아왔어요
전 이제 어쩌죠
이사람은 연락하지도 돌아오지도 않겠죠?
지옥이네요 한달을 넘게 전 지옥에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