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앤데 1년전부터 나하고 갑자기 사이가 좋아졌던 애임 얼굴도 눈도 크고 키는 나보다 작은데 동글동글하니 귀엽게 생김. 성격도 되게 발랄하고 그냥 보면 좋은앤데 한가지 좀 이상한게 있음..
처음엔 보면서 강아지 같다고 생각했음ㅎ(개 같다는게 아님)애가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게 있고 스킨십도 엄청 많음ㅎ
근데 얘가 남자한테도 그런게 많음..예전에 내가 남친이 있었는데 남친이 좀 변덕이 심한 애였음. 그래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을때도 당황스럽긴 했는데 평소 행동을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음..그래도 힘드니까 얘한테 그런거 말했었는데 얘도 되게 잘 들어주고 "힘들었겠다" 머 그러면서 되게 잘해줌..흑
근데 전남친이 계속 내 주위를 뱅뱅 도는게 나한테 그러는 건 아니고 꼭 내 친구한테 그러는 거임; (똥마려운 개인줄)근데 내 친구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전남친이 되게 다혈질에다가 변덕도 심해서 나한테 막 싫다고 했었음.
물론 나는 전남친하고 별로 안좋게 헤어진지라 미련같은 거 없었음. 얘한테 딱히 욕하거나 빨리 떼어내라던가 그런 말도 안함 그건 본인 선택이니까.
그런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둘이 친하게 지냄...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사귈수도 있는거고. 전남친이 잘생기긴 했으니까 다혈질에 변덕 심한것 빼곤 나쁘지 않은 애임. 그래서 중간 중간에 아직 사귀는 거 같진 않아서 일부러 밀어주기도 했음.
근데 얘는 자꾸 싫다는 거; 자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맨날 나한테 그사람 얘기해서 난 처음엔 나때문에 그러는가 싶어서 왠지 미안해졌음..내 눈치라도 보는건가 싶어서 일부러 계속 신경안썼음. 다른 애 좋아한다고 뻥도 침.
그러니까 얘가 전남친이랑 더 잘지냄. 근데 이상한 건 좋아한다고 했던 사람이랑도 잘지내고 그 사람 얘기도 많이함.
근데 얠 좋아하는 애가 꽤 많음...연하 한명도 얘 좋아하고 내 전남친 친구이자 내가 좋아한다고 뻥쳤던 애도 얘 좋아한다고 얘앞에서 말함. 사귀자는 것까진 아니고 그냥 마음고백이었음.
근데 내 친구가 뻥쳤던 애랑 전남친이랑 연하남이랑 좋아한다고 말했던 사람이랑도 잘지냄; 난 좀 당황스러웠음..얘를 오랫동안 알고 지낸건 아니지만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었음. 이게 잘지낸다는게 그냥 아는사람이나 친구끼리 잘지내는 거였음 말도 안꺼냄...
막 연하남이 도서관 소파에 엎드려서 쉬고 있는데 그위에.담요덮은채로 올라탐..맨날 ㅇㅇ아 나 이것좀 해줘, ㅇㅇㅇ 같이가자 ㅇㅇ아 손줘봐....스킨십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여친인줄 알정도...근데 또 나한테 와서는 ㅇㅇㅇ 진짜 싫어. 극혐; 거림.
전남친한테도 비슷하긴 한데 이건 진짜 난 사귀는줄 알정도임. 아는 사람이 사귀는 줄 알정도...ㄷㄷ
뻥쳤던 애한테는 안기도 함. 손도 잡음. 근데 또 나한테 와서는 싫다곸ㅋㅋㅋ싫으면 안는거임? 얘 심리를 모르겠다.사실 얘네들 말고 내 친구 좋다고 하는 애들이 많음 동갑이나 연하도 있고 연상도 있음..그래 예쁘니까..성격도 좋고...귀엽고...스킨십 쩔고...
사실 나머지 여자애들도 얘랑 친구아닌데 그런걸 굉장히 많이 봤나봄. 얘 몇달전엔 공식남친(연상남)도 있었음. 근데 남친이 식은 거 같다고 찼음...ㅋ...ㅋ 이해하려고 하기는 하는데 도저어히이 완벽하게 이해가 안됨.
이게 여우짓인지 그냥 사교성이 좋은건지 내가 과민반응하는건지...나쁜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얠 완전 불여우로 보고......내가 이상한건지..
여우인지..사교성이 좋은건지..
여자앤데 1년전부터 나하고 갑자기 사이가 좋아졌던 애임 얼굴도 눈도 크고 키는 나보다 작은데 동글동글하니 귀엽게 생김. 성격도 되게 발랄하고 그냥 보면 좋은앤데 한가지 좀 이상한게 있음..
처음엔 보면서 강아지 같다고 생각했음ㅎ(개 같다는게 아님)애가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게 있고 스킨십도 엄청 많음ㅎ
근데 얘가 남자한테도 그런게 많음..예전에 내가 남친이 있었는데 남친이 좀 변덕이 심한 애였음. 그래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을때도 당황스럽긴 했는데 평소 행동을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음..그래도 힘드니까 얘한테 그런거 말했었는데 얘도 되게 잘 들어주고 "힘들었겠다" 머 그러면서 되게 잘해줌..흑
근데 전남친이 계속 내 주위를 뱅뱅 도는게 나한테 그러는 건 아니고 꼭 내 친구한테 그러는 거임; (똥마려운 개인줄)근데 내 친구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전남친이 되게 다혈질에다가 변덕도 심해서 나한테 막 싫다고 했었음.
물론 나는 전남친하고 별로 안좋게 헤어진지라 미련같은 거 없었음. 얘한테 딱히 욕하거나 빨리 떼어내라던가 그런 말도 안함 그건 본인 선택이니까.
그런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둘이 친하게 지냄...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사귈수도 있는거고. 전남친이 잘생기긴 했으니까 다혈질에 변덕 심한것 빼곤 나쁘지 않은 애임. 그래서 중간 중간에 아직 사귀는 거 같진 않아서 일부러 밀어주기도 했음.
근데 얘는 자꾸 싫다는 거; 자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맨날 나한테 그사람 얘기해서 난 처음엔 나때문에 그러는가 싶어서 왠지 미안해졌음..내 눈치라도 보는건가 싶어서 일부러 계속 신경안썼음. 다른 애 좋아한다고 뻥도 침.
그러니까 얘가 전남친이랑 더 잘지냄. 근데 이상한 건 좋아한다고 했던 사람이랑도 잘지내고 그 사람 얘기도 많이함.
근데 얠 좋아하는 애가 꽤 많음...연하 한명도 얘 좋아하고 내 전남친 친구이자 내가 좋아한다고 뻥쳤던 애도 얘 좋아한다고 얘앞에서 말함. 사귀자는 것까진 아니고 그냥 마음고백이었음.
근데 내 친구가 뻥쳤던 애랑 전남친이랑 연하남이랑 좋아한다고 말했던 사람이랑도 잘지냄; 난 좀 당황스러웠음..얘를 오랫동안 알고 지낸건 아니지만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었음. 이게 잘지낸다는게 그냥 아는사람이나 친구끼리 잘지내는 거였음 말도 안꺼냄...
막 연하남이 도서관 소파에 엎드려서 쉬고 있는데 그위에.담요덮은채로 올라탐..맨날 ㅇㅇ아 나 이것좀 해줘, ㅇㅇㅇ 같이가자 ㅇㅇ아 손줘봐....스킨십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여친인줄 알정도...근데 또 나한테 와서는 ㅇㅇㅇ 진짜 싫어. 극혐; 거림.
전남친한테도 비슷하긴 한데 이건 진짜 난 사귀는줄 알정도임. 아는 사람이 사귀는 줄 알정도...ㄷㄷ
뻥쳤던 애한테는 안기도 함. 손도 잡음. 근데 또 나한테 와서는 싫다곸ㅋㅋㅋ싫으면 안는거임? 얘 심리를 모르겠다.사실 얘네들 말고 내 친구 좋다고 하는 애들이 많음 동갑이나 연하도 있고 연상도 있음..그래 예쁘니까..성격도 좋고...귀엽고...스킨십 쩔고...
사실 나머지 여자애들도 얘랑 친구아닌데 그런걸 굉장히 많이 봤나봄. 얘 몇달전엔 공식남친(연상남)도 있었음. 근데 남친이 식은 거 같다고 찼음...ㅋ...ㅋ 이해하려고 하기는 하는데 도저어히이 완벽하게 이해가 안됨.
이게 여우짓인지 그냥 사교성이 좋은건지 내가 과민반응하는건지...나쁜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얠 완전 불여우로 보고......내가 이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