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동안 여친 연애 3번 사겼고 (2년,200일,200일) 장난같은 연애 2번 암튼 다 합해서 섹스는 총 7명이랑 했습니다. 술자리 헌팅 합석은 한 5번정도. 유흥도 갔지만 그런건 노는걸로 안껴줍니다. 보통 남자들 여자 몇명 먹었다할때 사먹은건 포함안시키는 논리랑 같은거. 암튼 그리고 유럽배낭여행 5주 한번 이게 놀았던거 전부네요.. 키도 183 몸두게 78 건장한 체격에 얼굴도 준수한데 24살까지 너무 어리고 여자에 대해서 몰라서 남자들끼리만 놀다가 24살부터 뒤늦게 이성에 대해서 알아서 늦바람이 너무 심하게 들었네요. 못논것도 너무 억울하구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들보면 많이 논애들보면 너무 부러워요 20대초반이나 중고딩때 교복입고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그때 그 가장 건강했던 울끈불끈한 몸으로 난 찌질하게 딸로 풀었는데 걔들은 남자가 제일 정력이 좋고 느낌고 좋을때 섹스도 해보고 추억도 있고 난 없다는게 너무 억울해요 1
29살인데 많이 못놀아본것같아서 억울해요.
29살동안 여친 연애 3번 사겼고 (2년,200일,200일) 장난같은 연애 2번
암튼 다 합해서 섹스는 총 7명이랑 했습니다.
술자리 헌팅 합석은 한 5번정도.
유흥도 갔지만 그런건 노는걸로 안껴줍니다.
보통 남자들 여자 몇명 먹었다할때 사먹은건 포함안시키는 논리랑 같은거.
암튼 그리고 유럽배낭여행 5주 한번
이게 놀았던거 전부네요..
키도 183 몸두게 78 건장한 체격에 얼굴도 준수한데
24살까지 너무 어리고 여자에 대해서 몰라서 남자들끼리만 놀다가
24살부터 뒤늦게 이성에 대해서 알아서
늦바람이 너무 심하게 들었네요.
못논것도 너무 억울하구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들보면 많이 논애들보면 너무 부러워요
20대초반이나 중고딩때 교복입고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그때 그 가장 건강했던 울끈불끈한 몸으로
난 찌질하게 딸로 풀었는데 걔들은 남자가 제일 정력이 좋고 느낌고 좋을때
섹스도 해보고 추억도 있고 난 없다는게 너무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