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이미 예전부터 불신해온 상태이고 친구는 고민할정도로 친하지 않거나 친하다한들 그들은 그들의 인생을 저와는 너무 다르게 행복하게 살고있어서 저의 고민들에 하나도 공감하지 못할겁니다
저는 예전부터 저희 집안이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있는 오빠란놈은 어렸을때부터 저를 괴롭혀왔는데 그땐 그닥 심한편이 아니어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보통은 커갈수록 사라져야 하는데 오히려 갈수록 심하게 괴롭혀서 이젠 정말 참다참다 못참겠네요
성격도 정신병자같아서 저 뿐만 아니라 부모님와도 갈등을 불러일으켜 집나갔다들어온적도있고 집의물건들을 파손한적도 적지 않으며 욕도 막 하는 등 밖에서 사고치고 다니지 않는다는게 참 신기할정도네요
최근엔 엄마가 이성을잃을정도로 화나서 오빠를 막 때리고 그랬더니 그 원인을 제 탓으로 돌려서 갑작스럽게 엄마한테 이것저것으로 처맞고 엄마가돌아간후에 이번엔 오빠놈이 갑자기 제방으로 오더니 엄마못들어오게 문 막고 저를 막 패더라고요 예전에도 몇번 맞어본적이 있어서 막아볼려고 팔로 얼굴과 머리를 가릴려고 해봐도 제 뒷통수를 마구자비로 수차례 퍽퍽 때리고 다리도 발로 막차고 ... 소용이 없었네요
엄마는 밖에서 막 그만하라고 경찰에 신고하겟다고 소리지르고 난 무조건 살려달라고 빌었고..정말 무서웠습니다
가정폭력은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이런일은 나에겐 일어날것같지않고 남얘긴줄알았는데..맞고나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맞고난뒤 진짜 죽어도 아무렇지 않을것갇다는 생각이 들고 머리는 어지럽고 다리는 욱신거리고 손목을 칼로 긋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맞고나서 더 억울했던게 방금까지 이렇게 처맞았는데 머리는 물론이고 다리도 붓기만 했을 뿐 멍이 들어있진 않더라고요..걸을때마다 아팟고 지금도 약간 욱신거리는데..
차라리 어디 한군데라도 심하게 다쳐서 맞았다는 증거가 된다면 만약에 신고를 한다면 그럴듯하겟지요
엄마는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신고하겠다며 신고는 무슨 제 안색마저도 살피지 않았네요 아마 제가 당하는 것은 익숙해서 그랬나봐요^^...
그 뒤로도 엄마는 저에게 괜찬냐고도 안하고 물론 바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아빠도 그 사건이 상황종료되고나서 집에왔지만 분위기가 딱봐도 초상난 분위기었는데 그냥 무슨일이 있었냐고 묻고 그냥 오빠놈보고 그러지 말라고 몇마디 하고 끝냈네요..결국 그놈은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나에게만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겠지요..
그놈은 그냥 평소에 나만보면 시비걸고 내가 뭘하든 다 안된다고 하고 나만 사주냐고 뭐라하고 내가 말걸면 욕부터나오고 하기 싫은일 나에게 시키고 안하면 죽일려하고 그냥 나에대한 피해의식이 있고 지가 차별받는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놈이 뭘사든 뭘하든 거의신경안쓰는데
사실 이유가 있긴한데 어렸을때부터 제가 태어난 뒤 저에게 관심을 빼았겼다는 이유와 그놈은 공부 안좋아하고 게임만 좋아해서 성적도 갈수록 떨어지는 반면 저는 갑자기 성적이 좋아져서 기대를 얻는 동시에 부모님께 사달라는것을 요구했었고 오히려 지는 하는것도없는게 바라는건 많냐는 식으로 부모님이 안들어주니깐 그것에 대한 원인을 저로 돌리네요
저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난 무슨 죄냐고요 난 그냥 이 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싫고 사는 것도 싫은데 걍 지금 죽어버린다해도 만약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다해도 그래도 죽게된다면 난 죽음을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것만같은데...
어렸을때부터 항상 나는 내가아니라 남이었으면 좋겠다고 내가 다른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다른사람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그 아무도 나와 인생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왔네요
내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놈이 밖에서는 오히려 성격좋은 인간으로 살더라고요?참어이없어서
그놈때문에 남자에 대한 혐오감과 피해의식이 강해져서 여태것 사겨본적도 한번도 없고요 반의 대부분 남자애들이 저 싫어해왔습니다
그래서 난 이렇게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힘든데 그놈은 잘만살고 집에서와 밖에서는 완전다르고 다른사람들은 그놈이 집에서 행동하는 모습을 절때 상상하지 못할겁니다
저희집은 오빠놈만 문제가 아닙니다
아버지는 그냥 가정에 대해 관심이 별로없으셔서 비록 직장때문에 바쁘시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한들 오빠놈이 난리치면 수습하기 싫어하고 오빠놈이 엄마를 이겨먹고 혼내도 무서워하지 않는데도 오히려 엄마보고 시끄럽다고 닥치라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이렇게 무자비하고 매정하고 집안일돕기 싫어하는데 술을 마시고 들어오면 또 다릅니다
이 버릇은 무척심하고 안고쳐지는 버릇인데 어렸을때부터 술마시고 들어와서 큰소리로 욕하고 소리치는 평소완 나른 아빠의 모습을 보고 무서웠고 정이 안갔습니다 그래서 아빠와 얘기를 나눈적도 별로 없고요
그런데 언제한번 제가 오빠한테 맞은 이후 부모님은 저를 외면하고 억울해서 난리를 피운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았으니깐요 그때 아빠가 술마시도 들어온 때라서 평소완 다르게 제가 시끄럽게 구니깐 협박을 하고 아예 저에게 발길질을 하는 겁니다 저는 억울해서 상황도 모르고 때리는 아빠한테 이유라도 말하려고 했지만 말할수록 저를때렸고 결국 강제로 입다물게 했습니다 나중엔 저에게 문자로 사과를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저는 이것도 절때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남자에 대해 않좋은 인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더니..밖에선 안그러고 집에서 그러는건 닮았네요정말
엄마도 요즘 제가 공부를 잘 안하고 학원도 빠져서 그런지 저를 오빠보다 더 등한시하고 절 심하게 삐뚤어진 애라고 생각하네요 넌 왜이렇게 매사에 불만이냐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왜 너도 오빠처럼 갈수록 공부를 안하냐 등
하지만 여태것 이런 일들을 겪어오고 예전에는 그렇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이러한 잠재되고있던 스트레스들을 더이상참지 못하고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것같습니다
제가 가장 불행한 사람이란건 아닙니다 저보다 불행한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와같은 일들믈 겪어왔고 앞으로 더 심해질것같습니다
엄마는 제게 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하고 각자 나가서 살면되니 좀만 참으라 하고 오빠에게 잘 말해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도무지 해결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만 될까요?
제발 비방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제가 문제가 있다는 걸 압니다
저와 같은 처지인 사람은 아무도 없나요?저는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적어도 예전처럼 공부를 그나마 열심히 하고 오빠가 덜 심하게 괴롭혔던 때라도 돌아가고싶습니다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서 써봅니다..
저만이런건가요?
한참 고심하다 쓴 글이니 맘에 안들더라도 뭐라고 비난하지는 말아주세요
하도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아 저의 모든 고민을 다 쓰진 못하네요
지금 제 주변엔 아무도 저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공감해줄사람은 없습니다
가족은 이미 예전부터 불신해온 상태이고 친구는 고민할정도로 친하지 않거나 친하다한들 그들은 그들의 인생을 저와는 너무 다르게 행복하게 살고있어서 저의 고민들에 하나도 공감하지 못할겁니다
저는 예전부터 저희 집안이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있는 오빠란놈은 어렸을때부터 저를 괴롭혀왔는데 그땐 그닥 심한편이 아니어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보통은 커갈수록 사라져야 하는데 오히려 갈수록 심하게 괴롭혀서 이젠 정말 참다참다 못참겠네요
성격도 정신병자같아서 저 뿐만 아니라 부모님와도 갈등을 불러일으켜 집나갔다들어온적도있고 집의물건들을 파손한적도 적지 않으며 욕도 막 하는 등 밖에서 사고치고 다니지 않는다는게 참 신기할정도네요
최근엔 엄마가 이성을잃을정도로 화나서 오빠를 막 때리고 그랬더니 그 원인을 제 탓으로 돌려서 갑작스럽게 엄마한테 이것저것으로 처맞고 엄마가돌아간후에 이번엔 오빠놈이 갑자기 제방으로 오더니 엄마못들어오게 문 막고 저를 막 패더라고요 예전에도 몇번 맞어본적이 있어서 막아볼려고 팔로 얼굴과 머리를 가릴려고 해봐도 제 뒷통수를 마구자비로 수차례 퍽퍽 때리고 다리도 발로 막차고 ... 소용이 없었네요
엄마는 밖에서 막 그만하라고 경찰에 신고하겟다고 소리지르고 난 무조건 살려달라고 빌었고..정말 무서웠습니다
가정폭력은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이런일은 나에겐 일어날것같지않고 남얘긴줄알았는데..맞고나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맞고난뒤 진짜 죽어도 아무렇지 않을것갇다는 생각이 들고 머리는 어지럽고 다리는 욱신거리고 손목을 칼로 긋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맞고나서 더 억울했던게 방금까지 이렇게 처맞았는데 머리는 물론이고 다리도 붓기만 했을 뿐 멍이 들어있진 않더라고요..걸을때마다 아팟고 지금도 약간 욱신거리는데..
차라리 어디 한군데라도 심하게 다쳐서 맞았다는 증거가 된다면 만약에 신고를 한다면 그럴듯하겟지요
엄마는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신고하겠다며 신고는 무슨 제 안색마저도 살피지 않았네요 아마 제가 당하는 것은 익숙해서 그랬나봐요^^...
그 뒤로도 엄마는 저에게 괜찬냐고도 안하고 물론 바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아빠도 그 사건이 상황종료되고나서 집에왔지만 분위기가 딱봐도 초상난 분위기었는데 그냥 무슨일이 있었냐고 묻고 그냥 오빠놈보고 그러지 말라고 몇마디 하고 끝냈네요..결국 그놈은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나에게만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겠지요..
그놈은 그냥 평소에 나만보면 시비걸고 내가 뭘하든 다 안된다고 하고 나만 사주냐고 뭐라하고 내가 말걸면 욕부터나오고 하기 싫은일 나에게 시키고 안하면 죽일려하고 그냥 나에대한 피해의식이 있고 지가 차별받는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놈이 뭘사든 뭘하든 거의신경안쓰는데
사실 이유가 있긴한데 어렸을때부터 제가 태어난 뒤 저에게 관심을 빼았겼다는 이유와 그놈은 공부 안좋아하고 게임만 좋아해서 성적도 갈수록 떨어지는 반면 저는 갑자기 성적이 좋아져서 기대를 얻는 동시에 부모님께 사달라는것을 요구했었고 오히려 지는 하는것도없는게 바라는건 많냐는 식으로 부모님이 안들어주니깐 그것에 대한 원인을 저로 돌리네요
저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난 무슨 죄냐고요 난 그냥 이 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싫고 사는 것도 싫은데 걍 지금 죽어버린다해도 만약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다해도 그래도 죽게된다면 난 죽음을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것만같은데...
어렸을때부터 항상 나는 내가아니라 남이었으면 좋겠다고 내가 다른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다른사람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그 아무도 나와 인생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왔네요
내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놈이 밖에서는 오히려 성격좋은 인간으로 살더라고요?참어이없어서
그놈때문에 남자에 대한 혐오감과 피해의식이 강해져서 여태것 사겨본적도 한번도 없고요 반의 대부분 남자애들이 저 싫어해왔습니다
그래서 난 이렇게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힘든데 그놈은 잘만살고 집에서와 밖에서는 완전다르고 다른사람들은 그놈이 집에서 행동하는 모습을 절때 상상하지 못할겁니다
저희집은 오빠놈만 문제가 아닙니다
아버지는 그냥 가정에 대해 관심이 별로없으셔서 비록 직장때문에 바쁘시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한들 오빠놈이 난리치면 수습하기 싫어하고 오빠놈이 엄마를 이겨먹고 혼내도 무서워하지 않는데도 오히려 엄마보고 시끄럽다고 닥치라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이렇게 무자비하고 매정하고 집안일돕기 싫어하는데 술을 마시고 들어오면 또 다릅니다
이 버릇은 무척심하고 안고쳐지는 버릇인데 어렸을때부터 술마시고 들어와서 큰소리로 욕하고 소리치는 평소완 나른 아빠의 모습을 보고 무서웠고 정이 안갔습니다 그래서 아빠와 얘기를 나눈적도 별로 없고요
그런데 언제한번 제가 오빠한테 맞은 이후 부모님은 저를 외면하고 억울해서 난리를 피운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았으니깐요 그때 아빠가 술마시도 들어온 때라서 평소완 다르게 제가 시끄럽게 구니깐 협박을 하고 아예 저에게 발길질을 하는 겁니다 저는 억울해서 상황도 모르고 때리는 아빠한테 이유라도 말하려고 했지만 말할수록 저를때렸고 결국 강제로 입다물게 했습니다 나중엔 저에게 문자로 사과를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저는 이것도 절때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남자에 대해 않좋은 인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더니..밖에선 안그러고 집에서 그러는건 닮았네요정말
엄마도 요즘 제가 공부를 잘 안하고 학원도 빠져서 그런지 저를 오빠보다 더 등한시하고 절 심하게 삐뚤어진 애라고 생각하네요 넌 왜이렇게 매사에 불만이냐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왜 너도 오빠처럼 갈수록 공부를 안하냐 등
하지만 여태것 이런 일들을 겪어오고 예전에는 그렇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이러한 잠재되고있던 스트레스들을 더이상참지 못하고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것같습니다
제가 가장 불행한 사람이란건 아닙니다 저보다 불행한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와같은 일들믈 겪어왔고 앞으로 더 심해질것같습니다
엄마는 제게 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하고 각자 나가서 살면되니 좀만 참으라 하고 오빠에게 잘 말해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도무지 해결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만 될까요?
제발 비방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제가 문제가 있다는 걸 압니다
저와 같은 처지인 사람은 아무도 없나요?저는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적어도 예전처럼 공부를 그나마 열심히 하고 오빠가 덜 심하게 괴롭혔던 때라도 돌아가고싶습니다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