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편분이 아내분 아뒤 빌려서 결시친에 올리면 댓글은 여자밖에 못다는데 남자인 그것이 알고싶다 류피디가 보고 댓글 달겠수?그리고 결시친은 여자 전용이라 남자들은 잘 안들어갈뿐더러 댓글도 여자뿐이라 여자입장에서 달수밖에 없고 우선은 게시판 성향이랑 안맞음 나도 와이프 임신중이고 층간소음 문제로 옆집과 자주다퉈서 이해하는 중이라 여기다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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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합니다 오늘 방송한 사자개 저택의비밀 옆집 신혼부부 남편입니다. 아래내용은 그것이알고싶다 게시판에올린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그것이 알고싶다 PD님.
저의 집사람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작성함을 양해하여 주십시오.
저는 오늘 방영된 프로그램의 대상이 된 옆집에 이사하여 1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방송 내용과 실제 상황이 너무나 상이해서 짧은 글 솜씨지만 글을 작성하여 올려봅니다.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마을 사람들이 너무나도 큰 피해를 보고 있지만 방송에서는 그저 그 집주인의 과거의 큰 아픔에 대하여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로 방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방송에서 잠깐 언급이 되었던 부분중에 도로를 집주인의 차량 두대로 막아놓은 사실이 있는 장면을 다들 보셨을 것입니다. 마을과 마을 바깥의 도로는 좁디 좁은 농로 1차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방송에서 나온 집주인의 집 앞을 지나가야지 마을의 중심부로 통할 수 있습니다. 단 한대의 차량만이 지나갈 수 밖에 없는 좁은 도로이기때문에 집주인의 도로 무단 점거에 대하여 실제 마을 거주자들은 심각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로 옆집에서 거주하는 본인의 경우도 바로 진입하여 집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를 오늘 방송한 집주인의 무단 도로 점거때문에 5분 이상의 시간 낭비와 유류비 낭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마누라가 임신 8개월이고,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서 읍내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 경우에도 방송에 나온 집주인의 도로 무단 점거때문에 먼 거리를 돌아가서 읍내를 나가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자가 차량으로 외부를 나갈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본인에게는 불필요한 지출(유류비, 돌아가는 시간 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만약 저의 마누라가 출산이 임박하였을때 그 일분일초를 다루는 급박한 상황에서 도로 무단점거때문에 신속한 병원 이송이 불가능하게 된다면 어떠한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할지는 이 글을 읽는 취재 담당 PD님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두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심각한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문제입니다. 방송에서 촬영하였다시피 이웃집에는 대형견이 여러 마리 길러지고 있으며 이 개들이 짖는 소리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한적하고 환경이 쾌적한 장소에서 거주하고 싶은 마음에 현재 위치로 이사를 하였으나, 결국 저희에게 돌아온 것은 신경적인 불안감과 심각한 불면증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마을에 도로는 1차선 농로 단 하나 밖에 없으며, 이웃집에서는 그 길을 순찰한답시고 위협적으로 생긴 대형견을 데리고 그 길을 다니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눈으로만 보아도 일반 성인보다 크게 생긴 위협적인 개를 데리고 다니면서 단 하나밖에 없는 마을의 길을 순찰한다고 돌아다니면, 마을의 주민들은 그 길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지 못할 뿐더러 개 짖는 소리가 집 앞에서 나면 주민들의 불안감은 말로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개를 데리고 순찰을 다니지 않을 때에도 이웃집 앞을 지나는 주민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대형견이 대략 4마리 이상 있는 이웃집 앞을 지날 수 있는 간 큰 주민은 없습니다. 본인도 이웃집을 지나려고 했었지만 대형견이 얇은 철창을 사이에 두고 물어죽일듯이 짖고 위협적인 행동을 해서 도저히 지나다닐 수 없었으며, 다른 마을 주민들도 마찬가지의 상황이었습니다.
세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불빛과 검문'입니다. 방송에서도 나왔다시피 이웃집은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적당한 수준이라면 저희도 이해하겠습니다만, 너무나 과한 수준입니다. 바로 옆집이기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저희 집 쪽으로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심지어는 방에 불을 켤때, 화장실에 용변을 보러 불을 켤 때에도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비추어서 저희의 눈을 괴롭게 합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에는 마당에서 평화롭게 식구들 모여 고기도 구워먹고 음식도 해먹고 했지만 지금은 그러한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무슨 행동을 하든지 불을 비추며 감시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불빛 수준이 아니고, LED서치라이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정도의 불빛을 안구에 받게 되면 일시적인 눈부심 증상과 함께 조금씩은 시력에 손상을 입고 있기도 한다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입니다. 단지 이웃집이란 이유로 단지 방의 불을 켜고 끄거나 마당에서 음식을 조리하여 먹는 것 조차 이웃에게 감시당한다는것도 매우 불쾌한 일이며, 그 강력한 불빛에 자주 노출이 되면서 안구 건강이 염려되는것은 물론이고, 신경적인 부분에서도 매우 날카로워 진다든지, 작은 일에도 예민해 진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생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검문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습니다만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위에 언급하였듯이 저희 집에는 임산부가 거주하고 있으며, 몸 상태로 인하여 외부에서 출산용품을 구매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마을의 차도하 단 하나이기 때문에 저희집에 택배가 도착하려면 이웃집을 거쳐야 하며, 택배차량이 이웃집을 거칠 때마다 이웃집은 '누구냐, 어디 택배 회사이냐, 택배는 어디로 배달을 하느냐, 택배의 물건이 무엇이냐, 유아용품이라고 하는데 확실하느냐, 옆집에 임산부가 있는 것이 확실하느냐'라고 캐묻는 통에 택배 회사들조차 저희 집을 방문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읍내로 나가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기 어려운 위치기 때문에 콜택시를 부르는데 그 택시조차 검문을 심하게 하기 때문에 택시들은 더 이상 저희 집으로 오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비단 이러한 문제는 저희 집 뿐만이 아니라 방송에서 방영된 그 집의 이웃들이 겪고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그러한 문제점은 중요하게 방영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어떠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방영하여서 정신적, 육체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동네 주민들의 고통은 무시한 채 SBS'그것이 알고싶다'팀은 편집하여 방송하였습니다. 취재의 포커스를 어디에 두고 하는 지에 대한 문제이겠지만, 실상 피해자는 고통받고 있는 이웃 주민들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PD는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저희 집에 사람이 거주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지만 전혀 인터뷰 요청이 없었으며 또한 방송에 저희 집을 무단 방영함으로써 주변 지인들에게 수 많은 문의전화가 와 정신적으로 힘든 와중이고, 방송이 끝난 후 방송국에 전화하였으나 담당자가 다음주 월요일에 도착하니 그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하므로써 본인을 더욱 힘들게 하였습니다. 부디 취재진들이 이 글을 읽으시면 쉽사리 넘기지 마시고 전화번호를 메모하도록 전화하였으니 연락주시기 바라며, 이웃 주민들에게 막심한 피해를 주는 사람을 마치 피해자고 돌봐주어야 하는 사람인양 보도하는 취재행태를 정정하여야 할 것이며 오히려 피해받고 있는 주민들을 심층적으로 취재하여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공 방송은 이상행동자의 감성팔이를 위하여 존재하는것이 아님을 명백히 깨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사자개의 저택 이웃집 신혼부부 남편이 쓴 글이라네요
일단 남편분이 아내분 아뒤 빌려서 결시친에 올리면 댓글은 여자밖에 못다는데 남자인 그것이 알고싶다 류피디가 보고 댓글 달겠수?그리고 결시친은 여자 전용이라 남자들은 잘 안들어갈뿐더러 댓글도 여자뿐이라 여자입장에서 달수밖에 없고 우선은 게시판 성향이랑 안맞음 나도 와이프 임신중이고 층간소음 문제로 옆집과 자주다퉈서 이해하는 중이라 여기다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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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합니다 오늘 방송한 사자개 저택의비밀 옆집 신혼부부 남편입니다. 아래내용은 그것이알고싶다 게시판에올린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그것이 알고싶다 PD님.
저의 집사람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작성함을 양해하여 주십시오.
저는 오늘 방영된 프로그램의 대상이 된 옆집에 이사하여 1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방송 내용과 실제 상황이 너무나 상이해서 짧은 글 솜씨지만 글을 작성하여 올려봅니다.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마을 사람들이 너무나도 큰 피해를 보고 있지만 방송에서는 그저 그 집주인의 과거의 큰 아픔에 대하여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로 방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방송에서 잠깐 언급이 되었던 부분중에 도로를 집주인의 차량 두대로 막아놓은 사실이 있는 장면을 다들 보셨을 것입니다. 마을과 마을 바깥의 도로는 좁디 좁은 농로 1차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방송에서 나온 집주인의 집 앞을 지나가야지 마을의 중심부로 통할 수 있습니다. 단 한대의 차량만이 지나갈 수 밖에 없는 좁은 도로이기때문에 집주인의 도로 무단 점거에 대하여 실제 마을 거주자들은 심각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로 옆집에서 거주하는 본인의 경우도 바로 진입하여 집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를 오늘 방송한 집주인의 무단 도로 점거때문에 5분 이상의 시간 낭비와 유류비 낭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마누라가 임신 8개월이고,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서 읍내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 경우에도 방송에 나온 집주인의 도로 무단 점거때문에 먼 거리를 돌아가서 읍내를 나가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자가 차량으로 외부를 나갈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본인에게는 불필요한 지출(유류비, 돌아가는 시간 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만약 저의 마누라가 출산이 임박하였을때 그 일분일초를 다루는 급박한 상황에서 도로 무단점거때문에 신속한 병원 이송이 불가능하게 된다면 어떠한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할지는 이 글을 읽는 취재 담당 PD님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두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심각한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문제입니다. 방송에서 촬영하였다시피 이웃집에는 대형견이 여러 마리 길러지고 있으며 이 개들이 짖는 소리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한적하고 환경이 쾌적한 장소에서 거주하고 싶은 마음에 현재 위치로 이사를 하였으나, 결국 저희에게 돌아온 것은 신경적인 불안감과 심각한 불면증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마을에 도로는 1차선 농로 단 하나 밖에 없으며, 이웃집에서는 그 길을 순찰한답시고 위협적으로 생긴 대형견을 데리고 그 길을 다니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눈으로만 보아도 일반 성인보다 크게 생긴 위협적인 개를 데리고 다니면서 단 하나밖에 없는 마을의 길을 순찰한다고 돌아다니면, 마을의 주민들은 그 길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지 못할 뿐더러 개 짖는 소리가 집 앞에서 나면 주민들의 불안감은 말로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개를 데리고 순찰을 다니지 않을 때에도 이웃집 앞을 지나는 주민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대형견이 대략 4마리 이상 있는 이웃집 앞을 지날 수 있는 간 큰 주민은 없습니다. 본인도 이웃집을 지나려고 했었지만 대형견이 얇은 철창을 사이에 두고 물어죽일듯이 짖고 위협적인 행동을 해서 도저히 지나다닐 수 없었으며, 다른 마을 주민들도 마찬가지의 상황이었습니다.
세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불빛과 검문'입니다. 방송에서도 나왔다시피 이웃집은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적당한 수준이라면 저희도 이해하겠습니다만, 너무나 과한 수준입니다. 바로 옆집이기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저희 집 쪽으로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심지어는 방에 불을 켤때, 화장실에 용변을 보러 불을 켤 때에도 강력한 서치라이트를 비추어서 저희의 눈을 괴롭게 합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에는 마당에서 평화롭게 식구들 모여 고기도 구워먹고 음식도 해먹고 했지만 지금은 그러한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무슨 행동을 하든지 불을 비추며 감시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불빛 수준이 아니고, LED서치라이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정도의 불빛을 안구에 받게 되면 일시적인 눈부심 증상과 함께 조금씩은 시력에 손상을 입고 있기도 한다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입니다. 단지 이웃집이란 이유로 단지 방의 불을 켜고 끄거나 마당에서 음식을 조리하여 먹는 것 조차 이웃에게 감시당한다는것도 매우 불쾌한 일이며, 그 강력한 불빛에 자주 노출이 되면서 안구 건강이 염려되는것은 물론이고, 신경적인 부분에서도 매우 날카로워 진다든지, 작은 일에도 예민해 진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생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검문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습니다만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위에 언급하였듯이 저희 집에는 임산부가 거주하고 있으며, 몸 상태로 인하여 외부에서 출산용품을 구매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마을의 차도하 단 하나이기 때문에 저희집에 택배가 도착하려면 이웃집을 거쳐야 하며, 택배차량이 이웃집을 거칠 때마다 이웃집은 '누구냐, 어디 택배 회사이냐, 택배는 어디로 배달을 하느냐, 택배의 물건이 무엇이냐, 유아용품이라고 하는데 확실하느냐, 옆집에 임산부가 있는 것이 확실하느냐'라고 캐묻는 통에 택배 회사들조차 저희 집을 방문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읍내로 나가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기 어려운 위치기 때문에 콜택시를 부르는데 그 택시조차 검문을 심하게 하기 때문에 택시들은 더 이상 저희 집으로 오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비단 이러한 문제는 저희 집 뿐만이 아니라 방송에서 방영된 그 집의 이웃들이 겪고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그러한 문제점은 중요하게 방영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어떠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방영하여서 정신적, 육체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동네 주민들의 고통은 무시한 채 SBS'그것이 알고싶다'팀은 편집하여 방송하였습니다. 취재의 포커스를 어디에 두고 하는 지에 대한 문제이겠지만, 실상 피해자는 고통받고 있는 이웃 주민들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PD는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저희 집에 사람이 거주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지만 전혀 인터뷰 요청이 없었으며 또한 방송에 저희 집을 무단 방영함으로써 주변 지인들에게 수 많은 문의전화가 와 정신적으로 힘든 와중이고, 방송이 끝난 후 방송국에 전화하였으나 담당자가 다음주 월요일에 도착하니 그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하므로써 본인을 더욱 힘들게 하였습니다. 부디 취재진들이 이 글을 읽으시면 쉽사리 넘기지 마시고 전화번호를 메모하도록 전화하였으니 연락주시기 바라며, 이웃 주민들에게 막심한 피해를 주는 사람을 마치 피해자고 돌봐주어야 하는 사람인양 보도하는 취재행태를 정정하여야 할 것이며 오히려 피해받고 있는 주민들을 심층적으로 취재하여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공 방송은 이상행동자의 감성팔이를 위하여 존재하는것이 아님을 명백히 깨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