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면서 몇번봤는데 친절하고 서글서글한 모습에 맘이가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학교행사할때마다 눈으로 그 사람을 계속찾는데 우린 아직 말한마디도 안해본 사이... 이름도 여차저차 알게됐는데 페북친추를 하고싶기도하고.. 말을걸어보고싶기도하고.. 어떻게해야될까요ㅜㅜ
쌩판모르는사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러고 나서 학교행사할때마다 눈으로 그 사람을 계속찾는데 우린 아직 말한마디도 안해본 사이...
이름도 여차저차 알게됐는데 페북친추를 하고싶기도하고.. 말을걸어보고싶기도하고.. 어떻게해야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