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연잎밥가게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2014.10.26
조회7,247

이전에 글쓴 여대생입니다.

아버지께 글을 썼다고 말하고 많은 사람이 읽었다하니

이제 그만 글을 삭제하라고 하셨어요~

아버지께서 시간이 조금 흐르니 불쌍하다고 생각하셨나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