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허무한것 같아 허탈해요.

0722014.10.26
조회210

몇일 전부터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소리지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뭔 소린진 모르겠지만 맞는 말인것같아 허탈하네요.
시작하겠습니다.



"인생은 허무하다"

잠깐의 기쁨,행복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네요.

우리가 보는 예능,드라마에 출연하면 출연료을 받죠

그 출연료를 쓸 데가 뭐 있겠나요

집을 사거나, 옷을 사거나,먹을 걸 사먹거나
등등 이런거겠죠.

수많은 옷들 중 이쁜 옷을 사입으면 뭐가 좋을까요?

이성에게 잘 보이거나, 사람들에게 튀어보이거나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의 모든 것을 통틀은 분류기준이
"인생 즐겁게 살기"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이성에게 잘보여서 사귀게 되요. 사귀게 되면
뭐가 좋을까요? 기분이 좋죠. 기분이
좋음 뭐가 좋을까요?
우리는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해 연애를 하거나
돈을 버는 것입니다.

맛있은 음식을 먹으면 뭐가 좋을까요?
기분이 좋죠. 맛있은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죠.
그 중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으면 살이찌죠 살이
안찌는 체질이신 분들은 빼고 말이죠.
칼로리 높은 음식을 피하는 이유가 뭐죠?
살이 찌니까, 건강에 안 좋으니까
살이 찌면 뭐가 좋죠?
대부분이 단점입니다. 사람들이 험담을 할 수도 있고
이성의 이상형과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린 이성에게 잘보이기 위해, 욕을 안먹기 위해등등
그리고 칭찬을 받길 원하니까 다이어트를 하죠
이빠지기 위해 이뻐지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
성형도 하는 거잖아요. 이뻐지면 뭐가좋죠?
앞에서 말했듯이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칭찬 받기위해 욕을 안먹기 위해

욕 먹으면 뭐가 좋죠? 기분이 나쁩니다.
기분이 나쁘니까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기분 전환으로 옷을 사거나 음식을
먹습니다. 옷을 사는 이유가 뭐죠?
음식을 먹는 이유가 뭐죠 잠깐의 기쁨을
느끼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돌고 도는 것입니다.

몇일 전부터 갑자기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삶의 의욕도 줄어들고, 죽어도 괜찮겠네
이런 생각도 드네요.
이걸 누가 몰라 이러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제게 있어선 이 많은 일들을
왜해야겠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심각합니다.
따끔한 조언 한마디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