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사람개] 월요병. 한숨만

호두맘2014.10.27
조회8,810
10월 참 기네요. 월급받으려면 아직도 일주일이 더..
10월 징그럽게 길다.
그리고 월요일도 엄청 길겠죠....... ㅠㅠ

호두는 요즘... 야근에 쩔어서 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아침에 회사가려고 하면 뒷걸음질친다는 ㅠㅠ

내일은 집에 두고갈께ㅠ 푹쉬렴.








월요일은 진짜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너무 힘들어요ㅠ





걍..... 잘래요....





진짜 월급쟁이 인생.... 참 고달프다
주말에 작작 놀껄. 피곤해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해도.
몸과 마음은 따로





쫌만자자





온몸이 쳐지네 그냥....




그래도 일어나서 좀 놀다 또 뻘짓
아... 내가 왜 내 공을 저 침대 밑에 던졌지?? 엄마 꺼내. 닝겐엄마. 당장 꺼내라고





헐. 치사하도다. 내가 혼자 해보겠다. 멍멍.
이리온 공아





그러다 결국 또 잠듬 ㅡㅡ


모두들 힘내요. 진짜 진짜.
이번한주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마지막사진.







이쁜애기들. 하트 뿅뿅


댓글 6

오래 전

눈에 빠질것같다.. ♥

오래 전

제가 몇년전 키우던 강아지이름도 호두였는뎅.. 보구싶네요 ㅠㅠㅠㅠ 리트리버

loveis오래 전

아,,돈 많이 들겠다

음ㅋㅋㅋ오래 전

어머 개판!!!! 제가 꿈꾸던 모습이예요 ;ㅂ;

오고잉오래 전

ㅋㅋㅋㅋㅋ 저리다들 귀여울까 ㅋㅋ

오고잉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ㅁ마지막 사진 대박^^!!!!!!!!!!!! 엄마 미소가 씪~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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