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2학년 여학생입니다. 한달전에 그냥 아는사이의친구가있는데 별로안친해요. 수학수준별같은반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저번에 갑자기 개가 제 뒷자리에앉거든요. 제가 자를빌릴려고 뒤를돌아봤어요.근데 그여자애가 저보고 "저리꺼져"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인사도잘안하는사인데 막말이 너무심한 것 같았지만 참았어요. 근데 오늘 수학시간에 수업이빨리마쳐서 친구랑 이야기를하고있었어요. 무슨이야기를했냐면 어제 제가 네이트판에서 아내가 남편바람폈는지안폈는지 확인하는 그런이야기를하면서 너무 더럽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하고있었어요 . 근데 그여자애가 뒤에서 "그럼 너도 나중에결혼해서 남편이랑 그러고 살아"이러는거에요. 진짜 너무화가 났지만 또참을려고 헀어요.제가 직접 화내고 이런성격이아니라서 소심하게 "니너무 막말심하다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냐" 이렇게말을했어요 그런데ㅜ그여자애가 말도 안돼는소리를하는거에요 "니가 먼저그래놓고 ㅋ;" 이러면서 눈을부릅뜨고 뭘봐 이러면서 째려보길래 그냥 앞으로 봤어요. 진짜 이런 막말 한마디가 가슴에 하나하나 박히는것같고 자꾸 생각이나고 그여자아이가 저한테 또 막말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어요. 어떻하면 이여자애가 막말을못할까요?
친구가자꾸막말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