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영등포 에x펫 이라는곳에서 분양을받았습니다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강아지 처음 분양받는 거였어요.. 샵안에 직원3~4명정도 있었는데 전부 나이어린 사람들이었고 어딘가 모르게 믿음이 안가는 면이 있었지만 너무 예쁜 2개월된 아기 갈색푸들을 데려갔습니다..데려온지1주일도안됬는데 죽었어요.. 40만원분양가에 보험을10만원 또 들어야한다고 해서 들어서 총 50만원을 냈어요 계약서엔 15일이내에 질병발생하거나 죽게되면 치료비를 다 부담해주고 환불도 해준다고 명시되어있었어요 아기를 데려올땐 아플거라곤 상상도 못했죠..3일째부터 밥을안먹고 설사를하길래 병원으로 뛰어갔더니 파보장염이라네요 샵으로 연락햇더니 데려오라고해서 데려갔어요..자기네가 치료해준다고 해서 믿고 맡기고 돌아왔는데 어찌치료하는지 말도안해주고 1주일 길면 2주일뒤에 오라는말만..담당직원의 양아치같은 행동에도 강아지한테 해꼬지할까봐 저는 다 참았어요 처음엔 통원치료한다고했다가 나중엔 출장의사를 불러서 치료하겟다고하고 너네퇴근하면 강아지는어쩌냐 했더니 집에데려간다고 했던말도 다 거짓말이었어요 강아지어떠냐고 묻고 또 물어도 돌아오는말은 밥먹어요오늘은.똥이쁘게쌌어요. 파보장염걸린 애가 밥을먹는건 엄청난 희망인데 그런희망도 지금생각해보면 다 거짓말이었던것같아요. 아픈지 5일째되는 아침에 죽은거보면 아마 방치하고 밥도 그동안 내내 못먹은것같아요..제가 중간에 데려와 치료하고싶었지만 병원비는 하루에 20만원이라하고 제가치료하다 강아지가죽으면 지들이 또 책임못진다고하고..죽자마자 하는 말이 25만원을 더 내서 동종의 개로 다시 분양받아가라네요...너무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왔어요 이게 사람인가요? 인센티브제로 돌아가는 그 샵도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생명을 다루는 일인데 그렇게 동물을 돈으로만 보이게끔 구축해놓으면 그직원들도 하나라도 더 팔아먹을라는 돈에 눈먼 양아치장사꾼으로 살겠죠 지금처럼..정말 잔인하고 환멸을 느껴요..강아지가 불쌍해서 잠도 못자고 몇일째 아파 누워있어요 전...환불도 안해주겠다네요 ..강아지 아플때 보러가겠다고 했더니 죽어도안된다고 절대오지말라고 앞에다왔다는데도 돌아가라고 했어요 저한테 ..그때 억지로라도 강아지 얼굴 보고온게 마지막이네요 내일 소보원이랑 구청에 신고할 참이지만..저만 해결된다고 될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봐주세요 공유해주세요 애견판매업의실태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강아지 처음 분양받는 거였어요..
샵안에 직원3~4명정도 있었는데 전부 나이어린 사람들이었고 어딘가 모르게 믿음이 안가는 면이 있었지만 너무 예쁜 2개월된 아기 갈색푸들을 데려갔습니다..데려온지1주일도안됬는데 죽었어요..
40만원분양가에 보험을10만원 또 들어야한다고 해서 들어서 총 50만원을 냈어요 계약서엔 15일이내에 질병발생하거나 죽게되면 치료비를 다 부담해주고 환불도 해준다고 명시되어있었어요
아기를 데려올땐 아플거라곤 상상도 못했죠..3일째부터 밥을안먹고 설사를하길래 병원으로 뛰어갔더니 파보장염이라네요 샵으로 연락햇더니 데려오라고해서 데려갔어요..자기네가 치료해준다고 해서 믿고 맡기고 돌아왔는데 어찌치료하는지 말도안해주고 1주일 길면 2주일뒤에 오라는말만..담당직원의 양아치같은 행동에도 강아지한테 해꼬지할까봐 저는 다 참았어요
처음엔 통원치료한다고했다가 나중엔 출장의사를 불러서 치료하겟다고하고 너네퇴근하면 강아지는어쩌냐 했더니 집에데려간다고 했던말도 다 거짓말이었어요
강아지어떠냐고 묻고 또 물어도 돌아오는말은 밥먹어요오늘은.똥이쁘게쌌어요. 파보장염걸린 애가 밥을먹는건 엄청난 희망인데 그런희망도 지금생각해보면 다 거짓말이었던것같아요. 아픈지 5일째되는 아침에 죽은거보면 아마 방치하고 밥도 그동안 내내 못먹은것같아요..제가 중간에 데려와 치료하고싶었지만 병원비는 하루에 20만원이라하고 제가치료하다 강아지가죽으면 지들이 또 책임못진다고하고..죽자마자 하는 말이 25만원을 더 내서 동종의 개로 다시 분양받아가라네요...너무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왔어요 이게 사람인가요? 인센티브제로 돌아가는 그 샵도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생명을 다루는 일인데 그렇게 동물을 돈으로만 보이게끔 구축해놓으면 그직원들도 하나라도 더 팔아먹을라는 돈에 눈먼 양아치장사꾼으로 살겠죠 지금처럼..정말 잔인하고 환멸을 느껴요..강아지가 불쌍해서 잠도 못자고 몇일째 아파 누워있어요 전...환불도 안해주겠다네요 ..강아지 아플때 보러가겠다고 했더니 죽어도안된다고 절대오지말라고 앞에다왔다는데도 돌아가라고 했어요 저한테 ..그때 억지로라도 강아지 얼굴 보고온게 마지막이네요
내일 소보원이랑 구청에 신고할 참이지만..저만 해결된다고 될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