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27살 직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소한 제 고민하나 올리게 됩니다 ... 전 150일 넘게 만나 착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그여자친구는 집안사정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기업에 취업하게 되었고 누구 보다도 열심히 사는 여자였습니다 저한때 또한 엄청 잘하고 제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천사같은 여자친구였죠 ... 근데 어느날 사소한 일대문에 다투게 되었고 그게 서로 심하게 커져버렸죠.. 여자친구는 화나면 좀 막 우리 시간을 갖자 지친다 힘들다 그런말을 하는데요 전 그게 싫어서 서로 조심해야할점을 제안했습니다 일단 시간을갖자 지친다 헤어지자 그날도 다툰뒤 시간을 갖자며 저에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 전 정말 배신감과 실망감도 있었지만 참고 그 여자친구 사과하기 위해서 차를 타고 꽃 을 사고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고 다음날 여자친구 출근이라 제가 사는곳과 여자친구 기숙사 는 자가용으로 1시간 정도 걸림니다 .그냥 숙박업체로 가서 술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풀려고 노력을햇죠 .. 그렇게 폭풍전야가 흐른뒤 그여자친구의 집안사정 과 힘든걸 듣게 되고 그전에도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속마음을 듣게되었죠 ........... 그날 사과도 하더라고 그날 둘이 펑펑 울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 회사앞에서 데려다 주고 집에오는길에 엄청난 허무함과왠지모를 그런 이상한 느낌때문에카톡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무뚝뚝하게 답장을 보내게 되고 그러다보니깐 여자친구도 왜그러냐고 풀어줄려고 노력을 하다가 또 다투게됫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정리를 하게되였고 카톡 메인사진도 사진첩에 목록도 서서히 제스스로정리하고 있는과정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술한잔 먹자고 나오라고 하는 금요일 저녁에 찹찹한 마음을 풀기위해서 나가서 술한잔 먹다가 친구 아는 동생들 무리들과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거기서 한 여자동생이 절 좋아하는 호감 표시는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동생의 번호를 알게되였고 현제로써 는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제번호는 안알려주고 메모장에다가 적어놨었죠 ....................그러다가 뭐 카톡도 바꿨겠다 페북도 정리한상태니깐 연락이라도 해볼까 ?하는 심정에 연락했는데 엄청나게 기다렸다는 것처럼 방겨하더군요 .........저도 모르게 서서히 그 동생에게 연락하는 횟수가 늘어나게되고 .............그런데여자친구한테는 점점 소홀하게 되가는 제 자신이 너무 죄스럽고 하다가 못해 꿈에서 나와 울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한없는 우는 여자친구 모습하루하루가 고통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순간에 제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두여자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 여자친구 의 삶 지금의 새로운 여자친구 의삶지금 새로운 동생은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좋은 대학교에서 수석 입학한걸로 알고있습니다아직도 대학생이구요 ... 그러다가 결국 오늘 5섯시쯤 이별통보를 하고 말았습니다 .... 그런데 그녀는 정말 덤덤하다는 듯이 ..인연의 끈을 놔버리더군요 ......................정말 날만나서 누구보다도 행복했고 많이 힘들었다며 ... 근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미안해 할필요없다고 .. .오빠는 나한테 최선을 다했다며 오히려 저를 걱정을 해주더군요 ........................................................... 모든게 정리된 상황에서 가장 친한친구에서 전화하여 일하다말고 차에서 모든 상황을 이야기 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녀가 잘해줬던 모든것들 그녀의 향수 내차안에 웃으며 날보던 그 미소 날 바라보던 따뜻한 눈빛 제 뒷통수를 좋아해서 항상 쓰담아 주던 그녀의 모습에 눈물이 핑 지금 이글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 그런데도 왜 헤어지자고 그랬는지 제 자신을 모르겠고 .................................... 그렇게 좋은 사람이 있는데 왜 그랬는지 ........... 그렇다고 이런상황에서 그 새로운 여자를 만나기엔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고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물론 헤어짐에는 새로운 인연의 이유도 있구요 ...지금 새로운 인연으로 다가온 인연도 저를 엄청 많이 좋아하구요 .... 왜이리 슬픈걸까요 ?.......... 저 분명 개 쓰레기 맞죠 ?.................................너무 답답한 남어지 글을 남기네요......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입니다 .... 꼭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7살 직장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사소한 제 고민하나 올리게 됩니다 ...
전 150일 넘게 만나 착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그여자친구는 집안사정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기업에 취업하게 되었고
누구 보다도 열심히 사는 여자였습니다
저한때 또한 엄청 잘하고 제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천사같은 여자친구였죠 ...
근데 어느날 사소한 일대문에 다투게 되었고 그게 서로 심하게 커져버렸죠..
여자친구는 화나면 좀 막 우리 시간을 갖자 지친다 힘들다
그런말을 하는데요 전 그게 싫어서 서로 조심해야할점을
제안했습니다
일단 시간을갖자
지친다
헤어지자
그날도 다툰뒤 시간을 갖자며 저에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
전 정말 배신감과 실망감도 있었지만 참고 그 여자친구 사과하기 위해서
차를 타고 꽃 을 사고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고 다음날 여자친구 출근이라
제가 사는곳과 여자친구 기숙사 는 자가용으로 1시간 정도 걸림니다 .
그냥 숙박업체로 가서 술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풀려고 노력을햇죠 ..
그렇게 폭풍전야가 흐른뒤 그여자친구의 집안사정 과 힘든걸 듣게 되고 그전에도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속마음을 듣게되었죠 ...........
그날 사과도 하더라고 그날 둘이 펑펑 울었습니다 ......................
그러고 여자친구 회사앞에서 데려다 주고 집에오는길에 엄청난 허무함과
왠지모를 그런 이상한 느낌때문에
카톡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무뚝뚝하게 답장을 보내게 되고
그러다보니깐 여자친구도 왜그러냐고 풀어줄려고 노력을 하다가
또 다투게됫습니다 ....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정리를 하게되였고
카톡 메인사진도 사진첩에 목록도 서서히 제스스로
정리하고 있는과정이였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술한잔 먹자고 나오라고 하는 금요일 저녁에
찹찹한 마음을 풀기위해서 나가서 술한잔 먹다가
친구 아는 동생들 무리들과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거기서 한 여자동생이 절 좋아하는 호감 표시는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동생의 번호를 알게되였고
현제로써 는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제번호는 안알려주고
메모장에다가 적어놨었죠 ....................
그러다가 뭐 카톡도 바꿨겠다
페북도 정리한상태니깐 연락이라도 해볼까 ?
하는 심정에 연락했는데 엄청나게 기다렸다는 것처럼 방겨하더군요 .........
저도 모르게 서서히 그 동생에게 연락하는 횟수가 늘어나게되고 .............
그런데여자친구한테는 점점 소홀하게 되가는 제 자신이 너무 죄스럽고
하다가 못해 꿈에서 나와 울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한없는 우는 여자친구 모습
하루하루가 고통속에서 살았습니다 ............
그러던 순간에 제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두여자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 여자친구 의 삶
지금의 새로운 여자친구 의삶
지금 새로운 동생은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좋은 대학교에서 수석 입학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직도 대학생이구요 ...
그러다가 결국 오늘 5섯시쯤 이별통보를 하고 말았습니다 ....
그런데 그녀는 정말 덤덤하다는 듯이 ..
인연의 끈을 놔버리더군요 ......................
정말 날만나서 누구보다도 행복했고
많이 힘들었다며 ...
근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겁니다 ...............
그래서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미안해 할필요없다고 .. .오빠는 나한테 최선을 다했다며
오히려 저를 걱정을 해주더군요 ...........................................................
모든게 정리된 상황에서 가장 친한친구에서 전화하여 일하다말고
차에서 모든 상황을 이야기 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
그녀가 잘해줬던 모든것들 그녀의 향수 내차안에 웃으며 날보던 그 미소
날 바라보던 따뜻한 눈빛 제 뒷통수를 좋아해서 항상 쓰담아 주던 그녀의 모습에
눈물이 핑 지금 이글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
그런데도 왜 헤어지자고 그랬는지 제 자신을 모르겠고 ....................................
그렇게 좋은 사람이 있는데 왜 그랬는지 ...........
그렇다고 이런상황에서 그 새로운 여자를 만나기엔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물론 헤어짐에는 새로운 인연의 이유도 있구요 ...
지금 새로운 인연으로 다가온 인연도 저를 엄청 많이 좋아하구요 ....
왜이리 슬픈걸까요 ?.......... 저 분명 개 쓰레기 맞죠 ?.................................
너무 답답한 남어지 글을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