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대학생입니다. 그사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내겐 아닌거 같아요. 진짜 사랑한 사람은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다는걸게 너무 아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행복했던 우리였지만. 지금은 너무 힘이듭니다. 눈물은 안나오는데 목이 너무 아파요 세상에서 나만 이렇게 힘든것도 아니면서 너무 견디기 버겁네요. 미칠거 같아서 이렇게 넋두리나하고 하소연을 해봅니다. 헤어진지 한달이 됬는데너무힘드네요. 그녀는 내가 첫사랑이었습니다. 저도 그녀가 내 첫사랑이었습니다. 그녀의 웃는 얼굴만생각해도 혼자 웃음 짓는 그녀생각만해도 행복했던 날들이었는데. 100정도 사귀다가 헤어지자 하더군요. 자기는 다시는 연애같은거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봐도 지금은 혼자있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그녀는 내가 너무 고마웠고 사랑받은거 같아서 고마웠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나 사랑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헤어질꺼냐고 물었습니다.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래도 사랑하니까 놓아준다는 생각으로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감정에 치우쳐서 눈물흘리는거랑 진짜 마음이 아파서 눈물흘리는거랑 다르더군요. 이렇게까지 힘들어 할줄은 몰랐는데 잠을 잘수도 밥을 먹기도 아프더군요 저도 지금까지 몇명 여자들을 사귀어왔지만 이여자가 정말 내여자가 같아서...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술로 밤을새고 잠은안오고 생활은 엉망이되고 몸도 망치고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적응하기는 힘들고 처음에는 웃으면서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그렇게 웃으면서 말하고 장난치면서도 속은 너무 힘들더군요 . 뒤에서 친구로 그렇게 지켜줬어야 했는데, 제 맘이 너무 여린건지 친구로 지내기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물었습니다. 다시 시작할순 없냐고 말이죠.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말이죠. 그녀가 그러더군요. 기다리지 마. 지금이 더 좋은거 같애. 이제 마음접어야겟다는 생각으로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남남이 되구요. 기다리겠다고 말 하고요. 그렇게 참고 기다렸어야되는데 술이 웬수더군요 몇주일이 지나서 다시 말해봤지만 이미 돌아선 여자 마음을 돌릴수 없었죠. 그녀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말을 안들어서 잊어야되는데.. 제가 항상 마지막이라고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잡다보니. 이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 찾으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다른 사람찾을거라고 하더군요. 마음정리하라고.. 내가 이렇게 기다리고 안변하듯이 자기도 변하지 않을꺼라고 마음변했다고 하더군요. 전보다 더 차가워진 그녀 모습이 너무 아프고 힘이듭니다. 지금은 가끔 얼굴 마주치는 그냥 남남이 되버렸습니다. 애써 잘살고있는척 밝은 척 해봐도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리겠어요. 제가 그렇게 계속 잡았던건 너무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녀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자존심같은건 생각할수도 없엇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참고 참고 기다렸어야되는데 .. 아니면 차라리 친구로라도 남아서 뒤에서라도 지켜주고싶었는데. 참 병신같이 친구로 지내는게 그렇게도 힘들었으면서 막상 남남되니 이게 너무 마음아프고. 보면 마음 아플꺼면서도 안보면 너무 보고싶고. 잊으려고 일이라도 닥치는대로 하면서도 자꾸 떠오르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어떻게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데 그녀는 항상 속으로 혼자 앓았습니다. 힘든게 있으면 겉으로는 말도 안하고 티도 안내구요 자기가 혼자 힘들어 할일은 자기혼자 힘드려구요. 나까지 힘들게 하지 않을려구요. 그녀가 너무 착하고 사랑해서 제가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제 주위에서 마음 접으라고 그만 힘들어 하라고 하던구요. 머리는 마음정리하라고 하는데 마음이 안되네요. 지금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생활은 엉망이 되서 화는 나면서도 그녀가 밉지는 않네요. 미워할수가 없어요. 답답한 마음에 애타는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늘어논 글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지고나서 그녀를 지울수없는데.너무 아픈데
이십대 대학생입니다.
그사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내겐 아닌거 같아요.
진짜 사랑한 사람은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다는걸게 너무 아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행복했던 우리였지만.
지금은 너무 힘이듭니다. 눈물은 안나오는데 목이 너무 아파요
세상에서 나만 이렇게 힘든것도 아니면서 너무 견디기 버겁네요.
미칠거 같아서 이렇게 넋두리나하고 하소연을 해봅니다.
헤어진지 한달이 됬는데너무힘드네요.
그녀는 내가 첫사랑이었습니다.
저도 그녀가 내 첫사랑이었습니다.
그녀의 웃는 얼굴만생각해도 혼자 웃음 짓는 그녀생각만해도 행복했던
날들이었는데.
100정도 사귀다가 헤어지자 하더군요.
자기는 다시는 연애같은거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봐도 지금은 혼자있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그녀는 내가 너무 고마웠고 사랑받은거 같아서 고마웠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나 사랑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헤어질꺼냐고 물었습니다.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래도 사랑하니까 놓아준다는 생각으로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감정에 치우쳐서 눈물흘리는거랑 진짜 마음이 아파서 눈물흘리는거랑
다르더군요. 이렇게까지 힘들어 할줄은 몰랐는데 잠을 잘수도 밥을 먹기도
아프더군요
저도 지금까지 몇명 여자들을 사귀어왔지만 이여자가 정말 내여자가 같아서...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술로 밤을새고 잠은안오고 생활은 엉망이되고 몸도 망치고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적응하기는 힘들고
처음에는 웃으면서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그렇게 웃으면서
말하고 장난치면서도 속은 너무 힘들더군요 .
뒤에서 친구로 그렇게 지켜줬어야 했는데, 제 맘이 너무 여린건지
친구로 지내기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물었습니다. 다시 시작할순 없냐고 말이죠.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말이죠.
그녀가 그러더군요. 기다리지 마. 지금이 더 좋은거 같애.
이제 마음접어야겟다는 생각으로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남남이 되구요.
기다리겠다고 말 하고요.
그렇게 참고 기다렸어야되는데 술이 웬수더군요 몇주일이 지나서
다시 말해봤지만 이미 돌아선 여자 마음을 돌릴수 없었죠.
그녀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말을 안들어서 잊어야되는데..
제가 항상 마지막이라고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잡다보니.
이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 찾으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다른 사람찾을거라고 하더군요.
마음정리하라고.. 내가 이렇게 기다리고 안변하듯이 자기도 변하지 않을꺼라고
마음변했다고 하더군요.
전보다 더 차가워진 그녀 모습이 너무 아프고 힘이듭니다.
지금은 가끔 얼굴 마주치는 그냥 남남이 되버렸습니다.
애써 잘살고있는척 밝은 척 해봐도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리겠어요.
제가 그렇게 계속 잡았던건 너무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녀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자존심같은건 생각할수도 없엇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참고 참고 기다렸어야되는데 ..
아니면 차라리 친구로라도 남아서 뒤에서라도 지켜주고싶었는데.
참 병신같이 친구로 지내는게 그렇게도 힘들었으면서
막상 남남되니 이게 너무 마음아프고.
보면 마음 아플꺼면서도 안보면 너무 보고싶고.
잊으려고 일이라도 닥치는대로 하면서도 자꾸 떠오르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어떻게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데
그녀는 항상 속으로 혼자 앓았습니다. 힘든게 있으면 겉으로는 말도 안하고 티도 안내구요
자기가 혼자 힘들어 할일은 자기혼자 힘드려구요.
나까지 힘들게 하지 않을려구요.
그녀가 너무 착하고 사랑해서 제가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제 주위에서 마음 접으라고 그만 힘들어 하라고 하던구요.
머리는 마음정리하라고 하는데 마음이 안되네요.
지금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생활은 엉망이 되서 화는 나면서도
그녀가 밉지는 않네요. 미워할수가 없어요.
답답한 마음에 애타는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늘어논 글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