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 다른파트에 너무 맘에 드는분이 계세요 전 설계27 그 분은 디자인24인데 서로 파트가 달라서 말 붙힐 기회가 없었는데 저번주에 인스타 팔로와서 이런저런 구경하다가 원래 호감이 있었는데 보니까 자꾸 더 너무 좋은거에요
근데 연락처도모르고 마주칠 기회도 잘 없어서 다가가기가 너무 난해하네요 같은회사라 쿠사리먹고 불편할거 같기도하고..용기는 너무많은데 방법이..ㅠㅠ 남자친구는 없는것 같고..어케 말하는게 좋을까용..찾아갈까요 명함에 메모를 할까요 인스타에 올릴꺼요..조언좀..
밥 한끼 먹자고 해볼까요?
근데 연락처도모르고 마주칠 기회도 잘 없어서 다가가기가 너무 난해하네요 같은회사라 쿠사리먹고 불편할거 같기도하고..용기는 너무많은데 방법이..ㅠㅠ 남자친구는 없는것 같고..어케 말하는게 좋을까용..찾아갈까요 명함에 메모를 할까요 인스타에 올릴꺼요..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