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분들은 여자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ㅋ
루저, 백수, 무능력자, 찌질이.
마구 이렇게 몰아붙이잖습니까? 제가 틀린 말을 했습니까? ㅋ 아니죠.
그런데 만일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학의 학생이 여성혐오를 한다면? ㅋㅋㅋㅋ
이것은 판녀분들의 대갈통이 얼마나 한심하고 띨띨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런 사실이 있더군요. ㅋ 일단 링크부터 걸어드리자면. ㅋㅋ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8/2014031804746.html#bbs
내용을 쓰자면.
방송프로그램에 나와 잘 알려진 피부과 의사 함익병씨는 최근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병역 의무국 중 여자를 빼주는 나라는 한국뿐”이라며 “의무 없이 권리만 누리려 한다면 도둑놈 심보”라고 말했습니다. “국방 의무를 지지 않는 여성은 권리를 4분의 3만 행사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 발언이 알려지면서 서울대 학생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격렬한 논쟁이 붙었습니다. 남학생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했습니다. “솔직히 한국 남자들이 가지는 권리에 비해 의무가 과중한 것은 사실”, “모든 게 여성 우선으로 돌아가는 광기(狂氣)의 대한민국에서 눈치 안 보고 자기 할 말 했다”는 등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일러스트 김도원 화백 일러스트 김도원 화백여학생들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여성은 징병제에서 제외돼 있는데 먼저 균등한 기회부터 줘야 하지 않나. 피부과 접고 국회 가고 싶어서 저러느냐”, “여성이 먼저 나서서 ‘군대 가겠다’고 총대 매야만 양성(兩性)평등을 주장할 수 있다는 논리는 ‘마녀사냥’”, “자동차 운전하는 여성만 봐도 ‘집에 가서 밥이나 하라’던 남자들이 이젠 여자더러 군대에 가라느냐”는 반박으로 맞섰습니다.
헌재 결정 이후 “여성은 2등 시민” 등 비하 발언 잇따라
지 난 11일 헌법재판소가 남성에게만 병역 의무를 지우는 병역법에 대해 재판관 전원 일치로 ‘합헌’ 결정을 내리자 논란은 더 증폭됐습니다. 헌재 결정은 “남성의 신체적 조건이 전투에 더 적합하다고 본 입법자의 판단이 지나치게 자의적이라고 볼 수 없다”는 취지. 이에 대해 일부 서울대 남학생들은 ‘여성 혐오’ 게시글과 댓글을 수백개 가까이 쏟아냈습니다.
군 복무 중이라는 한 서울대생은 “6개월 뒤 사회로 나가면 나부터 여자를 차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성은 장애인과 동등하게 취급해야 한다”, “여성은 2등 시민”, “서울대에도 남자만 입학해야 한다” 등 극단적 발언도 나왔습니다. 한 서울대생은 “가부장적 권력을 누릴 대로 누리면서 살아온 장년층 남성들이 이제 청년층에게 ‘권리는 없어졌지만 의무는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헌재 결정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서울대 교수 “그만큼 청년들의 삶이 피폐해졌기 때문”
헌 재 결정이 나온 뒤엔 주로 남학생들의 글이 커뮤니티를 도배했습니다. 사실 병역 문제에 대한 논란은 이전에도 간간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때는 “남자들만 군대 가는 건 좀…”이란 정도의 점잖은 반응이었습니다. 여성 비하 발언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반응이 격해졌고, 여성 비하 발언도 많았습니다.
한 서울대 사회대 교수는 팍팍해진 요즘 학생들의 삶에서 그 이유를 찾았습니다. 그는 “군 복무가 3년이었고 구타·가혹행위도 더 심했던 시절에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여성 혐오’가 21개월 복무 시대인 지금 생겨난 것은 그만큼 청년층의 삶이 피폐해졌다는 것”이라며 “과거와 달리 온갖 스펙으로 중무장하고도 취직이 하늘의 별 따기인 시대에 병역 의무를 이행하면서 여성들과 똑같이 경쟁해야 하는 남성들의 울분이 ‘여성 혐오’로 번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역은 개인에게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부과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보상을 주지 못해 문제가 생기는 것인 만큼 장기적으로 여성 입대까지 허용하는 방식의 모병제로 가는 걸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이 기사를 토대로 판녀분들의 두뇌가 얼마나 한심하고 띨띨한지 입증이 된다고 볼 수 있죠. ㅋㅋ
판녀분들의 그 무식한 대갈통은 판녀애미가 물려준 것인가요?
여자분들의 전매특허인 어머니 드립에 의거하자면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판녀분들 서울대학생도 여성 혐오한다는데??
루저, 백수, 무능력자, 찌질이.
마구 이렇게 몰아붙이잖습니까? 제가 틀린 말을 했습니까? ㅋ 아니죠.
그런데 만일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학의 학생이 여성혐오를 한다면? ㅋㅋㅋㅋ
이것은 판녀분들의 대갈통이 얼마나 한심하고 띨띨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런 사실이 있더군요. ㅋ 일단 링크부터 걸어드리자면. ㅋㅋ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8/2014031804746.html#bbs
내용을 쓰자면.
방송프로그램에 나와 잘 알려진 피부과 의사 함익병씨는 최근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병역 의무국 중 여자를 빼주는 나라는 한국뿐”이라며 “의무 없이 권리만 누리려 한다면 도둑놈 심보”라고 말했습니다. “국방 의무를 지지 않는 여성은 권리를 4분의 3만 행사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 발언이 알려지면서 서울대 학생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격렬한 논쟁이 붙었습니다. 남학생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했습니다. “솔직히 한국 남자들이 가지는 권리에 비해 의무가 과중한 것은 사실”, “모든 게 여성 우선으로 돌아가는 광기(狂氣)의 대한민국에서 눈치 안 보고 자기 할 말 했다”는 등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일러스트 김도원 화백 일러스트 김도원 화백여학생들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여성은 징병제에서 제외돼 있는데 먼저 균등한 기회부터 줘야 하지 않나. 피부과 접고 국회 가고 싶어서 저러느냐”, “여성이 먼저 나서서 ‘군대 가겠다’고 총대 매야만 양성(兩性)평등을 주장할 수 있다는 논리는 ‘마녀사냥’”, “자동차 운전하는 여성만 봐도 ‘집에 가서 밥이나 하라’던 남자들이 이젠 여자더러 군대에 가라느냐”는 반박으로 맞섰습니다.
헌재 결정 이후 “여성은 2등 시민” 등 비하 발언 잇따라
지 난 11일 헌법재판소가 남성에게만 병역 의무를 지우는 병역법에 대해 재판관 전원 일치로 ‘합헌’ 결정을 내리자 논란은 더 증폭됐습니다. 헌재 결정은 “남성의 신체적 조건이 전투에 더 적합하다고 본 입법자의 판단이 지나치게 자의적이라고 볼 수 없다”는 취지. 이에 대해 일부 서울대 남학생들은 ‘여성 혐오’ 게시글과 댓글을 수백개 가까이 쏟아냈습니다.
군 복무 중이라는 한 서울대생은 “6개월 뒤 사회로 나가면 나부터 여자를 차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성은 장애인과 동등하게 취급해야 한다”, “여성은 2등 시민”, “서울대에도 남자만 입학해야 한다” 등 극단적 발언도 나왔습니다. 한 서울대생은 “가부장적 권력을 누릴 대로 누리면서 살아온 장년층 남성들이 이제 청년층에게 ‘권리는 없어졌지만 의무는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헌재 결정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서울대 교수 “그만큼 청년들의 삶이 피폐해졌기 때문”
헌 재 결정이 나온 뒤엔 주로 남학생들의 글이 커뮤니티를 도배했습니다. 사실 병역 문제에 대한 논란은 이전에도 간간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때는 “남자들만 군대 가는 건 좀…”이란 정도의 점잖은 반응이었습니다. 여성 비하 발언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반응이 격해졌고, 여성 비하 발언도 많았습니다.
한 서울대 사회대 교수는 팍팍해진 요즘 학생들의 삶에서 그 이유를 찾았습니다. 그는 “군 복무가 3년이었고 구타·가혹행위도 더 심했던 시절에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여성 혐오’가 21개월 복무 시대인 지금 생겨난 것은 그만큼 청년층의 삶이 피폐해졌다는 것”이라며 “과거와 달리 온갖 스펙으로 중무장하고도 취직이 하늘의 별 따기인 시대에 병역 의무를 이행하면서 여성들과 똑같이 경쟁해야 하는 남성들의 울분이 ‘여성 혐오’로 번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역은 개인에게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부과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보상을 주지 못해 문제가 생기는 것인 만큼 장기적으로 여성 입대까지 허용하는 방식의 모병제로 가는 걸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이 기사를 토대로 판녀분들의 두뇌가 얼마나 한심하고 띨띨한지 입증이 된다고 볼 수 있죠. ㅋㅋ
판녀분들의 그 무식한 대갈통은 판녀애미가 물려준 것인가요?
여자분들의 전매특허인 어머니 드립에 의거하자면 말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