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낼 답은 아는데 답답합니다...

억울해요2014.10.28
조회78
이제 1년차지난 직장인입니다...
경력도 적은만큼 고민도 적을것 같지만 너무 힘이드네요..
무슨말을 하든 꼭 비꼬고 기억력이 나쁜건지 일부러그러는건지 잘못 기억하고 무조건큰소리+타박만 하는 상사
매일을 변명아닌 해명하며 살고있네요...
한적도 없는것으로 혼날 때이면 저의 상황을밝히고 이해를 바라나 늘 돌아오는건 따박따박 말대꾸다
사실기에 눌려 말도못하다 최근 너무 억울한일에만 답한게 답니다 그것도 절대 따지는말도아니였구요..

가만히있으면 바보 해명하면 싸가지없는신입이되는 일상

조용히 무탈하게 지내는법은 억울하더라도 그냥 조용히 네..네..만 하는일상이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일만 생기네요
계약 종료시까지만 있을예정인데 훗날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조용히있는게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