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러니깐 퇴사하셨냐구요" 짜증을 냅니다. 퇴사 안했고 지금 회사 3개월인수 때문에 아직 다니는중이다. 사직서 쓰지 않은 상태다. 이랬더니 "그러니깐 버티세요. 우리는 법률적으로 말하는겁니다. 회사분위기를 우리한테 말해봤자 도움 못줍니다."
아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상담하는거 아닙니까? 이런상황에 처했는데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을 여쭤보는거 아닙니까? 이랬떠니 그 짜증은 더 화내면서 " 그러니깐 회사에 해고 해달라고 하세요. 방법없어요. 권고사직은 해당안됩니다.아 거참" 이러는겁니다. 좀더 전화 받다가는 제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서 안될꺼 같아서 아,, 알겠습니다. 고용센타에 다시 전화해봐야겠습니다. 이랬더니 네네 그러세요. 이람서 빨리 끊네요. 참나 자기네들은 법밖에 모른다면서 너무 황당해서 지금 스트레스 미치겠네요. 아이한테 안좋을까바 안나설려고 했는데 너무나 화가나네요.
임신으로 인한 자동퇴사종용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근 10년가까이 회사 다녔구여
일반사무직입니다. 임신을 말하는 순간 윗상사는 육아휴직은 못쓰는 분위기니 임신으로 인한 퇴사로 실업급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부장 차장의 반대가 있었는지 어렵게 되었다고 합니다. 3개월 인수인계면 되겠냐고 합니다.
저는 황당해서 자진퇴사를 말한적도 없고 상사가 계획한것 아니냐고 했더니 회사가 이러니 이해좀 해달라고 합니다.
제입으로 못다니겠다도 아니고 회사 특성상 대체할 직원도 없고 어쩔수 없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윗상부에 보고되는순간
직원 모집광고를 띄웁니다. 그래서 고용센타에 전화했더니 여직원이 받더니 더 자세한 상담을 고용노동청으로 안내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고지식한 목소리의 40~50대 남성이 받더니 귀찮은듯
해고 해달라고 하세요. 이러는겁니다. 제가 해고 안되고 자진퇴사가 아닌데 회사에서는 자진퇴사로 몰고있다고 했더니
"아니 그러니깐 퇴사하셨냐구요" 짜증을 냅니다. 퇴사 안했고 지금 회사 3개월인수 때문에 아직 다니는중이다. 사직서 쓰지 않은 상태다. 이랬더니 "그러니깐 버티세요. 우리는 법률적으로 말하는겁니다. 회사분위기를 우리한테 말해봤자 도움 못줍니다."
아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상담하는거 아닙니까? 이런상황에 처했는데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을 여쭤보는거 아닙니까? 이랬떠니 그 짜증은 더 화내면서 " 그러니깐 회사에 해고 해달라고 하세요. 방법없어요. 권고사직은 해당안됩니다.아 거참" 이러는겁니다. 좀더 전화 받다가는 제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서 안될꺼 같아서 아,, 알겠습니다. 고용센타에 다시 전화해봐야겠습니다. 이랬더니 네네 그러세요. 이람서 빨리 끊네요. 참나 자기네들은 법밖에 모른다면서 너무 황당해서 지금 스트레스 미치겠네요. 아이한테 안좋을까바 안나설려고 했는데 너무나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