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오빠의 쌍욕..그냥 참아야하나요?

지는2014.10.28
조회101,317
학교 수업마치고 집에 오니 댓글,추천이 너무 많아 깜짝놀랐습니다...

우선 아직 부모님께 말 안한 상태입니다.
지금 오히려 아빠께 말하면 오빠가 더 난리칠거같기도하고
불난집에 부채질하는거같아서 일단 오빠랑 다시 얘기해보려고 카톡중입니다.

궁금하신분들이 혹시나 계시다면...
결론이 나면 다시 글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다 읽어보니 절 걱정해주시는분도 많고 저를 혼내시는 분들도 몇분계시네요..

일단, 부모님도 오빠 저런 성격 알고계십니다.
아빠가 몽둥이도 들어보고 다 해봤는데 변하는건없습니다.
그리고 오빠 군대 다녀왔습니다 육군으로..

글은 다 지웠습니다..죄송합니다.
댓글에서 누가 말하신것처럼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오빠랑 카톡내용을 계속 올려놓기엔 좀 그래서..죄송합니다.












댓글 181

ㅇㅇ오래 전

Best오빠 진심 병신같아요 분노조절 장애에요? 24살이나 먹고 저렇게 무식하게 욕하고..철이없네요 참지마세요

오래 전

저도 어렸을 때부터 5살차이나는 오빠가 개.쓰.레기 같은 년아 이러면서 넌 인간쓰.레기라고 욕하고 진짜 세상에 있는 욕은 저한테 다 해댔어요. 제가 글쓴이처럼 욕하지말라고 개기면 그냥 죽탱이 맞고 발로 까이고 손에 잡히는거 집어 던지고 머리 바닥에 내리치고 그랬음. 술먹으면 더 개됨. 이유는 나 괴롭히고 나면 아빠가 때리니까 복수심에 더 심하게 했다고함. 우울증와서 정말 신고하고 싶었음...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알고보니 배다른 남매 ㅡㅡ. 지금은 그냥 남처럼 지내요.

ㄹㄹ오래 전

님이 얼마나 평소에 기어올랏으면 저렇게 폭팔하겟음 이유없이 저러진 않았을거임 오빠한테 적당히 깝치시길 바람

자매동생오래 전

난 연년생 자매 중 동생인데 남매랑 다를게 없음 맨날 지 기분 안좋으면 욕함. 사람의 말이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모르는듯 난 이 언니새끼 죽일까 말까를 수없이도 고민했음. 나이 처먹고도 여전함 이런 년이 나가서 어떻게 사회생활 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친구가 하나 아님 둘있는 것도 이해감

25오래 전

카톡 캡쳐올린거 다 뽑아서 아버지한테 가족회의 하자고 오빠도 불러달라해서 가족들 다 있는 앞에서 보여주세요. 글쓴이 화이팅! 나는 우리아빠가 나한테 개상욕해서 그 맘 알아요. 똑같이하면 넘 유치하잖아요. 가족들앞에서 개망신 당하게..ㅇㅇ

바바바바바밥오래 전

뭐지...?

어휴오래 전

가족끼리 저렇게 욕하는거 경찰에 신고하면 어케 됨? 신고 받아줌? 진심 신고 하고싶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ㅅㅅ오래 전

여친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쥐어팰 기센데요 ㄷㄷ 글쓴분 오빠분한테 정신과 치료 권해보심이...

ㅋㅋ오래 전

사회불만있나미친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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