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은 아니고 큼직하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만 모았다고 하네요
페북펌
모든 사건은 아니고 큼직하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만 모았다고 하네요
페북펌
Best그리 오래 산 인생은 아니지만 사건,사고 면에서 정말 끔찍했던 해였다..
Best아직 2014년이 끝난건 아니지만 다사다난했네요.. 다시는 이런 사건사고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Best아진짜눈물난다..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번 년도는 진짜 대박이었음.. 안좋은일이 다 몰아서 온거 같애...으휴;; 연예계쪽으로도 일많이 터졌고..
나에게도 너무 슬픈 해...사랑하는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2014년이 너무 싫다..
올해 목표가 생존하기라는 말이 맞는듯
2014년은 나한테도 최악의해임.. 살면서이리힘들고괴로웟던적없엇음..이걸잘못이겨내서 앞길이막막하다..하..
근데 한해에 아니 하루에도 수십 수백명이 생사를 오락가락하고있을텐데요. 그중에 연예인이란 사람들도 있을껀데.. 그분들까지 큰 사건 사고에 치부되니까 어안이 벙벙하네요. 연예인이 뭐그리 대단한 사람이랍시고;; 팬으로써 안타까울수도 있겠지만..그닥보기안좋네요.
2014년.. 나에게도 슬픈 한해인듯... 회사 점심시간에 아빠를 잠깐만나 점심 식사중 세월호 뉴스를 접하면서 어떻하냐고.. 어린친구들 안타깝다고.. 서로 슬퍼하면서 시간이지나 바쁘게지내다가 레이디코스 교통사고를 접햇을때도.. 아빠 안전운전하라고 내가 잔소리 잔소리를 그렇게 한지 얼마 안지나 아빠가 내곁을 떠낫다.. 그것도 집에서 안전사고로... 하.. 아직도 안믿기지만, 아빠! 하늘나라가서 세월호 친구들 많이 챙겨주고..♡ 그냥 사랑해 .. 아빠 곧잇으면 아빠..49재닷.. 사랑해 아빠!
사촌언니가 안산에 사는데 고2임. 단원고 학생은 아니였는데 페북에 들어가보니까 단원고에 친구가 있었나봄. '너희가 우리 곁을 떠난지 49일째야. 분명히 아직도 내 옆에 있는것만 같은데 너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눈물부터 나온다.'이런 글도 있길래 뭐에 홀린듯이 그 분의 타임라인으로 들어갔음. 거기엔 진짜 눈물 나는 글들 뿐이였는데 난 모르는 사람이지만 펑펑 울었음. 그 분 동생이 언니 보고싶다고 사랑하고 잘자 이런 글도 있었고 생일 축하한다고 생일인데 왜 얼굴도 안보이냐는 글도 있었고 나 지금 고민하는게 있는데 너가 있었으면 분명히 하라 그랬겠지? 오늘 너 보러 갈테니까 기달려~ 이런 글도 있었음. 사진 속 그 분이 웃는게 너무 예뻐서 눈물이 더 나왔음.. 진짜 세월호 사건은 너무 안타깝고 이번년도에 들어서 가장 마음 아픈 사건인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ㅠㅠㅠ
요번년도는 진짜 진짜로 최악의해임..요번년도 별로 안남았는데 제발..남은2달이라도 아무런 사건사고없었으면 좋겟다...
나의 아홉수에 이런일들이 일어나다니..
예로부터 갑오년은 안좋은 해라는 말은 있었지만 정말 그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