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지옥같다

장콩2014.10.29
조회222
나만 이렇게 힘든건지
너무보고싶은데 니가너무 매정하게 버려서
붙잡지도못하겠다

보고싶어 너땜에 매일울어
밥도못먹겠어 먹기만하면 체해
공부도안돼 수능15일남았는데..
미칠것같아 모든게 생생하게 생각나
니가데려다주던길 안아주던품 같이손잡고 걸었던 길
니가했던말
사람이 한순간에 이렇게달라질 수도있다는거에
너무 무섭고 너가아닌것같다
제일가깝던사람이 모르는사람보다 더 어렵게느껴지고 멀어진사이가 되는거 힘든것같다
이럴줄알았음 처음부터 좋다고하지말껄..
아님 내가실수하기전으로 돌아갈껄
전에 더 많이 표현하고 그럴껄
후회된다 나 싫다고 버리고간 넌데
난 너가 미워서 원망도해보고 욕도해보다가
결국 결론은 보고싶어 연락하고싶어..이생각만들어
이제 나 싫다는 너가 뭐가좋은지 이러는 나도
등신같은데 ..나한테 정리할 시간은 주고 떠나지
너무 갑작스러워서 매일을 지옥같이 살아 진짜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