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인지 2년째인데 요근래에 어쩌다가 좋은 감정이 생겼어요 근데 이 친구가 여자랑 말을 정말 안섞어요 기회조차 차단하는 듯한?.. 이런 친구들은 자기가 관심있는 친구 아니면 쳐다도 안봐요? 남자애들이랑은 말 잘하던데..ㅠㅠ 진짜 이번년도 들어서 여자애랑 단 한명이라도 말 하는 걸 본적이 없어요 여자를 혐오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공적인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는 힘들어하는 친구같아요 공적인 상황이어도 개인적인 상황이면 철벽이에요 저도 소심하긴 한데 저는 친해지면 장난 무지 치는 성격인데 사실 본성격은 어디 안가서 호감있는 사람이 생기면 좋아하는 티 내기가 참 어려워요 특히 지금같이 친하지도 않은 상황이면ㅠㅠ 게다가 철벽.. 이렇게 시크한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제 짝사랑?.. 호감?은 또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는 걸까요ㅠㅠ 아니 끝내는 게 나을까요? 솔직히 나중에 이렇게 자주 볼 상황이 아니게 되어도 저 친구랑 카톡이나 주고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2
여자랑 말도 안섞는 철벽남
같은 반인지 2년째인데 요근래에 어쩌다가 좋은 감정이 생겼어요
근데 이 친구가 여자랑 말을 정말 안섞어요 기회조차 차단하는 듯한?..
이런 친구들은 자기가 관심있는 친구 아니면 쳐다도 안봐요?
남자애들이랑은 말 잘하던데..ㅠㅠ
진짜 이번년도 들어서 여자애랑 단 한명이라도 말 하는 걸 본적이 없어요
여자를 혐오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공적인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는 힘들어하는 친구같아요
공적인 상황이어도 개인적인 상황이면 철벽이에요
저도 소심하긴 한데 저는 친해지면 장난 무지 치는 성격인데
사실 본성격은 어디 안가서 호감있는 사람이 생기면 좋아하는 티 내기가 참
어려워요 특히 지금같이 친하지도 않은 상황이면ㅠㅠ 게다가 철벽..
이렇게 시크한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제 짝사랑?.. 호감?은 또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는 걸까요ㅠㅠ
아니 끝내는 게 나을까요? 솔직히 나중에 이렇게 자주 볼 상황이 아니게 되어도
저 친구랑 카톡이나 주고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