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씀드릴게요. 섬유 쪽 일을 하다보니 익숙치 못한 언어들도 많고 그곳에서 쓰이는 용어를 몰라 물어보면 답해주시다가도 이제 알 때가 되지 않았냐며 핍박을 줍니다. 그리고 입에 뭘 물고 있으면 살안빼냐고... 저보다 마른분이 그러시면 그러려니하는데 제 몸무게의 2배나 되시는 분께서 항상 그러십니다. 웃고 잇어도 뭘보고 그렇게 웃냐며 기분나빠하시고, 그냥 있어도 뭐가 그리 불만이냐며 핍박을 줍니다.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이 꼭 있다고 해서 참으려는데 바빠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사무실이 더럽다며 청소하라하셔서 바쁜것만 끝내고 한다니 자길 무시하는거냡니다... 기분나쁜소리 서슴치않구요... 썅년이라는 소리까지 하셔서 아버지 뻘 되시는 분이 그런 상스런 욕까지 하시며 절 면박줍니다 어딜가서 욕 먹을 만큼 일을 못한적도 없고 그냥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거같습니다. 처음엔 제가 원하는 부서로 취업을 해준다고 햇지만 말이 바뀌고 제 적성에 맞지않는 일을 억지로 하려니 뭐든지 다 부정적이게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욕까지 들어가며 억지로 일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해 퇴사를 하려하는데 처음 직장은 오래 다녀야 나중에도 적응한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누구에게 해야 할 지 몰라 일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백번씩 욕을 먹다보니 뭘 해도 안되네라는 생각에 제게 주어진 일 빼고는 스스로 하려고도 하지 않고...너무 힘듭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처음 겪어봐서 앓는 소리를 하는걸까요,,,?
고등학교졸업예정자라 제가 사회생활을 못버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씀드릴게요.
섬유 쪽 일을 하다보니 익숙치 못한 언어들도 많고
그곳에서 쓰이는 용어를 몰라 물어보면 답해주시다가도
이제 알 때가 되지 않았냐며 핍박을 줍니다.
그리고 입에 뭘 물고 있으면 살안빼냐고...
저보다 마른분이 그러시면 그러려니하는데
제 몸무게의 2배나 되시는 분께서 항상 그러십니다.
웃고 잇어도 뭘보고 그렇게 웃냐며 기분나빠하시고,
그냥 있어도 뭐가 그리 불만이냐며 핍박을 줍니다.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이 꼭 있다고 해서 참으려는데
바빠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사무실이 더럽다며 청소하라하셔서
바쁜것만 끝내고 한다니 자길 무시하는거냡니다...
기분나쁜소리 서슴치않구요...
썅년이라는 소리까지 하셔서
아버지 뻘 되시는 분이 그런 상스런 욕까지 하시며 절 면박줍니다
어딜가서 욕 먹을 만큼 일을 못한적도 없고 그냥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거같습니다.
처음엔 제가 원하는 부서로 취업을 해준다고 햇지만 말이 바뀌고
제 적성에 맞지않는 일을 억지로 하려니 뭐든지 다 부정적이게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욕까지 들어가며 억지로 일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해 퇴사를 하려하는데
처음 직장은 오래 다녀야 나중에도 적응한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누구에게 해야 할 지 몰라 일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백번씩 욕을 먹다보니 뭘 해도 안되네라는 생각에
제게 주어진 일 빼고는 스스로 하려고도 하지 않고...너무 힘듭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처음 겪어봐서 앓는 소리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