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물류회사에있는 사무실 여성입니다. 거두절미하고7월에 정년퇴직하신 영업 이사님이 계신데요. 다른곳으로 이직하셨거든요. 회사로 계속 전화와서 거래처 사장이름,주소등등이런걸 물어보세요. 이건 퇴사하시면 원래 알려드리면 안되는건데자꾸 비밀로하고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우선 이건 그냥 넘어갔는데오늘 전화가 오더니 우리 프로그램 쓰던거에 대해 물어보더라구요그러면서 예전에 프로그램 사용할때 잘 몰라서정리해놓은 파일이있었는데 그게 아직도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사무실 이사하면서 버렸다고 했더니갑자기 토요일에 통화가되녜요그래서 왜그러시는데요?이랬더니 아 개인적인 부탁이라서 말하기 좀그러니깐 토욜에 몇시에 통화가능하냐고 자꾸그러는거에요ㅡㅡ중매를 해준다 뭐다 장난치면서 제생각엔 백프로 이직한곳에서 그 프로그램을 쓰는거같은데모르니깐 저한테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할거같거든요? 그닥 친하다고 생각도안해봤고저도 곧 이 회사 퇴사할예정인데 이거해줘야됩니까? 아니면 전화를 그냥 안받을까요? 안그럼 회사로 전화올텐데 아 퇴사한사람까지 챙겨야되는 스트레스를 제가왜받아야되는지모르겠네요 1
퇴사한 사람 업무까지 제가 해줘야될 의무 있습니까?
일반 물류회사에있는 사무실 여성입니다.
거두절미하고
7월에 정년퇴직하신 영업 이사님이 계신데요. 다른곳으로 이직하셨거든요.
회사로 계속 전화와서 거래처 사장이름,주소등등
이런걸 물어보세요. 이건 퇴사하시면 원래 알려드리면 안되는건데
자꾸 비밀로하고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우선 이건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전화가 오더니 우리 프로그램 쓰던거에 대해 물어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에 프로그램 사용할때 잘 몰라서
정리해놓은 파일이있었는데 그게 아직도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사무실 이사하면서 버렸다고 했더니
갑자기 토요일에 통화가되녜요
그래서 왜그러시는데요?
이랬더니 아 개인적인 부탁이라서 말하기 좀그러니깐
토욜에 몇시에 통화가능하냐고 자꾸그러는거에요ㅡㅡ
중매를 해준다 뭐다 장난치면서
제생각엔 백프로 이직한곳에서 그 프로그램을 쓰는거같은데
모르니깐 저한테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할거같거든요?
그닥 친하다고 생각도안해봤고
저도 곧 이 회사 퇴사할예정인데
이거해줘야됩니까?
아니면 전화를 그냥 안받을까요? 안그럼 회사로 전화올텐데
아 퇴사한사람까지 챙겨야되는 스트레스를 제가왜받아야되는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