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에 있는 4년제 대학 연영과를 다니는 20대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씀 나도 고등학교때는 뭣모르고 연기를 하고 싶어서 연극영화과를 왔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진짜 자퇴하고 싶고 짜증났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어렸을때 앓았던 지병이 다시 생기는중일정도로 스트레스받고 선배면 다 자기들이 최곤줄암 ㅋㅋㅋㅋㅋ 일단 후배들 말이면 들어보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무조건 내가 잘못안했어도 죄송합니다라고 해야되고 아침 몇시 콜 이라고 공지가 오면 그대로 다 집합해야되고 뭔 년 뭔놈 씨X 이런소리 들으면서 고개숙이고 사과해야됨 예체능 대학 빡세다 빡세다 하지만 진짜 학교다니면서 내 주위 사람들 다른 학교 사람들 보면 진짜 사람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이쪽 일은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하는 사람들도 많음. 제대로 일 알지도 못하고 혼내는 일은 다반사고 무슨 말만 하면 싸가지고 없고 말대꾸 하는것임 ^-^ㅋ 학교에 매년 엠뷸런스 와서 누구 실려가는일은 당연한 일이고 시험때마다 비리도 많고 쓸데 없는 기합 전화할때는 문자 보내서 전화가능하세요 선배님? 하고 물어봐야함 카톡으로도 물어보면안됨
연극영화과 또는 예체능 대학 분들 제가 다니는 학교만 이런가요?
서울 안에 있는 4년제 대학 연영과를 다니는 20대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씀
나도 고등학교때는 뭣모르고 연기를 하고 싶어서 연극영화과를 왔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진짜 자퇴하고 싶고 짜증났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어렸을때 앓았던 지병이 다시 생기는중일정도로 스트레스받고
선배면 다 자기들이 최곤줄암
ㅋㅋㅋㅋㅋ
일단 후배들 말이면 들어보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무조건 내가 잘못안했어도 죄송합니다라고 해야되고
아침 몇시 콜 이라고 공지가 오면 그대로 다 집합해야되고
뭔 년 뭔놈 씨X 이런소리 들으면서 고개숙이고 사과해야됨
예체능 대학 빡세다 빡세다 하지만
진짜 학교다니면서 내 주위 사람들 다른 학교 사람들 보면 진짜 사람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이쪽 일은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하는 사람들도 많음.
제대로 일 알지도 못하고 혼내는 일은 다반사고 무슨 말만 하면 싸가지고 없고
말대꾸 하는것임 ^-^ㅋ
학교에 매년 엠뷸런스 와서 누구 실려가는일은 당연한 일이고 시험때마다 비리도 많고
쓸데 없는 기합
전화할때는 문자 보내서 전화가능하세요 선배님? 하고 물어봐야함 카톡으로도 물어보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