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를 통해 먼저 만난 <웨스턴 리벤지>서부극을 즐겨 보지 않아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영화는 그 이상이었음!그리고 <웨스턴 리벤지>의 히어로! '매즈 미켈슨'과 '에바 그린'!! 이 두 배우가 해줘서 영화가 확 산거같음!!<웨스턴 리벤지>에서 '존' 역을 맡은 매즈 미켈슨은 <더 헌트>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였음!! 그리고 [한니발]에서는 섹시한 살인마 역할로 연기 변신!! 두터운 매니아층 확보로 시즌 2까지 제작한다고 함!그리고 개봉을 앞둔 쿵푸 팬더 3의 더빙을 맡았다고하니! 앞으로가 더더 기대됨!!그리고 '마델린'역의 에바그린!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시도하는거 같음!! 근데.. <300:제국의 부활> 부터 최근 <씬시티2>에서 시도한 캐릭터들이 다 이쁘고 매력적ㅠ!! 그녀의 연기 활동이 더욱 기대됨!! <웨스턴 리벤지>에서 '존'(매즈 미켈슨)은 덴마크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남자로 7년만에 가족과 만나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는데 마차에서 강도를 만나게 됨ㅠㅠ강도에게 모든걸 잃은 존은 강도들을 다 죽이고 마을을 떠나려고 하지만 델라루의 남동생이었던 강도의 죽음을 눈치 챈 델라루 일당들은 존을 가만 둘 리가 없음..ㄷㄷ 쫒고 쫒기는 복수극이 시작됨ㅠ'존'을 연기한 매즈 미켈슨의 연기는 진정 역대급 연기였던거 같음(개인적인 의견)가족을 모두 잃은 '존'의 담담하지만 슬픈 연기는 다른 곳에서 보여준 매즈 미켈슨 연기와 다르게 진정성 있어 보였다이 영화를 보면 '존'의 표정 변화가 잘 보이지 않는데 그만큼의 절제 된 감정 연기를 보여준거 같음!!매즈 미켈슨의 리즈 영화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든다!그리고 델라루의 감시 속에서 살고 있는 '마델린'역의 에바그린!!어떤 사건으로 인해 말을 못하게 되어 입술의 큰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어느날 존의 복수가 시작된 틈을 타 델라루에게서 벗어 나기위해 고군분투 함!말을 못하는 캐릭터라 눈빛만으로 모든것을 얘기 해야 했는데 에바 그린의 눈빛연기가 모든걸 말해주는 듯 했다. 항상 에바그린의 큰 눈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웨스턴 리벤지>에서 그 매력이 더 돋보인 거 같음!!그리고, '델라루'(제프리 딘 모건)과 '코르시칸'(에릭 칸토나)의 역할도 컸다살벌한 악당 연기로 영화의 몰입도를 좀 더 높여 준 듯 함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이라고 해도 어울리는 영화였고 무엇보다도 '매즈 미켈슨' 과 '에바 그린'의 완벽한 연기가 너무 좋았다!!모든것이 어우러져서 영화의 완성도가 쭉쭉 올라간 <웨스턴 리벤지>!!이건 안보면 손해임!!
오감만족!! 퀄리티 甲!!<웨스턴 리벤지>
시사회를 통해 먼저 만난 <웨스턴 리벤지>
서부극을 즐겨 보지 않아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영화는 그 이상이었음!
그리고 <웨스턴 리벤지>의 히어로! '매즈 미켈슨'과 '에바 그린'!!
이 두 배우가 해줘서 영화가 확 산거같음!!
<웨스턴 리벤지>에서 '존' 역을 맡은 매즈 미켈슨은 <더 헌트>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였음!!
그리고 [한니발]에서는 섹시한 살인마 역할로 연기 변신!! 두터운 매니아층 확보로 시즌 2까지 제작한다고 함!
그리고 개봉을 앞둔 쿵푸 팬더 3의 더빙을 맡았다고하니! 앞으로가 더더 기대됨!!
그리고 '마델린'역의 에바그린!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시도하는거 같음!!
근데.. <300:제국의 부활> 부터 최근 <씬시티2>에서 시도한 캐릭터들이 다 이쁘고 매력적ㅠ!!
그녀의 연기 활동이 더욱 기대됨!!
<웨스턴 리벤지>에서 '존'(매즈 미켈슨)은 덴마크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남자로
7년만에 가족과 만나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는데 마차에서 강도를 만나게 됨ㅠㅠ
강도에게 모든걸 잃은 존은 강도들을 다 죽이고 마을을 떠나려고 하지만 델라루의 남동생이었던 강도의 죽음을
눈치 챈 델라루 일당들은 존을 가만 둘 리가 없음..ㄷㄷ 쫒고 쫒기는 복수극이 시작됨ㅠ
'존'을 연기한 매즈 미켈슨의 연기는 진정 역대급 연기였던거 같음(개인적인 의견)
가족을 모두 잃은 '존'의 담담하지만 슬픈 연기는 다른 곳에서 보여준 매즈 미켈슨 연기와 다르게 진정성 있어 보였다
이 영화를 보면 '존'의 표정 변화가 잘 보이지 않는데 그만큼의 절제 된 감정 연기를 보여준거 같음!!
매즈 미켈슨의 리즈 영화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델라루의 감시 속에서 살고 있는 '마델린'역의 에바그린!!
어떤 사건으로 인해 말을 못하게 되어 입술의 큰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어느날
존의 복수가 시작된 틈을 타 델라루에게서 벗어 나기위해 고군분투 함!
말을 못하는 캐릭터라 눈빛만으로 모든것을 얘기 해야 했는데 에바 그린의 눈빛연기가
모든걸 말해주는 듯 했다. 항상 에바그린의 큰 눈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웨스턴 리벤지>에서 그 매력이 더 돋보인 거 같음!!
그리고, '델라루'(제프리 딘 모건)과 '코르시칸'(에릭 칸토나)의 역할도 컸다
살벌한 악당 연기로 영화의 몰입도를 좀 더 높여 준 듯 함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이라고 해도 어울리는 영화였고 무엇보다도
'매즈 미켈슨' 과 '에바 그린'의 완벽한 연기가 너무 좋았다!!
모든것이 어우러져서 영화의 완성도가 쭉쭉 올라간 <웨스턴 리벤지>!!
이건 안보면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