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내에서 실종자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지난 7월 조리사 이모씨의 시신이 수습된 지 102일 만입니다. 뉴스K가 단독 입수한 오늘 수색일지에는 시신 확인 시각이 오후 5시 25분으로 기록돼 있었고 수습된 시점은 5시 30분이었습니다. 수색일지는 88보령 소속의 최모 잠수사가 B24 선실을 통해 4층 여자화장실로 진입해 시신을 발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아직 한번도 열어보지 않은 공간이 많다고 주장해왔고 이번에 실종자 시신이 발견된 장소 역시 그동안 가족들이 꾸준히 수색을 요구해온 곳입니다. 국회 농성장에 나가있는 중계카메라 연결하겠습니다. 윤이나 PD.”
[단독보도]수색일지 입수…“B-24 통해 진입, 17:25 시신 확인”
“세월호 선내에서 실종자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지난 7월 조리사 이모씨의 시신이 수습된 지 102일 만입니다. 뉴스K가 단독 입수한 오늘 수색일지에는 시신 확인 시각이 오후 5시 25분으로 기록돼 있었고 수습된 시점은 5시 30분이었습니다. 수색일지는 88보령 소속의 최모 잠수사가 B24 선실을 통해 4층 여자화장실로 진입해 시신을 발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아직 한번도 열어보지 않은 공간이 많다고 주장해왔고 이번에 실종자 시신이 발견된 장소 역시 그동안 가족들이 꾸준히 수색을 요구해온 곳입니다. 국회 농성장에 나가있는 중계카메라 연결하겠습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8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