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에서 엄청 조용하고 말이없음 오늘 내가 앞에 가고있었는데 뒤에 있는 잘나가는?애랑 같이반에서노는애몇명이 나 단박은거 보고 뭐라 말하는거ㅋㅋ 솔직히 잘 안꾸미고 다니는데 치마 주름있는거 애매하게 있어서 불편하고 다리도 짧아보여서 그냥 단박았단말임 근데 지들끼리 세탁소에갔네 할꺼다하고다니네 사람이니깐~ 이러고 아닠ㅋㅋㅋㅋ어이없는게 자기들도 단박고 화장하고 파마하고 뭐하면서 내가 하는건 꼴뵈기싫나봄 나도 꾸미고싶은데ㅎ
나는 단박으면안됨?
오늘 내가 앞에 가고있었는데 뒤에 있는 잘나가는?애랑 같이반에서노는애몇명이 나 단박은거 보고 뭐라 말하는거ㅋㅋ
솔직히 잘 안꾸미고 다니는데 치마 주름있는거 애매하게 있어서 불편하고 다리도 짧아보여서 그냥 단박았단말임
근데 지들끼리 세탁소에갔네 할꺼다하고다니네 사람이니깐~
이러고 아닠ㅋㅋㅋㅋ어이없는게 자기들도 단박고 화장하고 파마하고 뭐하면서 내가 하는건 꼴뵈기싫나봄
나도 꾸미고싶은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