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저희 오빠는 지금 32살 총각이구요. 일류대 법대를 나오고 대학교때도 장학금도 받고 공부 잘하는 모범 학생이였어요.. 참고로 xx외고를 나오고.. 여자를 모르고 살았더랬죠.. 근데.. 대학교 졸업 말 쯤인가.. 여자를 만나더니 맨날 밤새고 그다음날 들어오는일이 허다했어요.. 걱정되는 엄마 아빠는 혹시라도 밤에 아들 들어올까바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열쇠로 열고 들어오면 되지만.. 그래도 항상 안절부절못하셨어요.. 그러기를 몇달.. 여자친구가 바꼈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한~~ 1년에 3명은 되었던거 같애요..벌써 몇년째.. 제가 살짝살짝씩 들은것만 해도.. 미스제주출신 무용하는애(학생인듯)/ 풀룻부는애/ 피아노 하는애 게중엔 pd도 있었던거 같구.. 지금 생각해보니 이쁜 여자 위주로 만났던거 같고.. 밤에 주로 만났던거 같애요.. 응큼스럽게시리.. 회사갔다가 단장하고 나가고.. 안들어오고.. 가끔 오빠방에 들어가보면 모텔 영수증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고급 호텔에서 끊은 몇십만원짜리도 있고.. 등등.. 왜그렇죠? 왜 진득히 사귀지를 못하는걸까요? 어렸을때 여자를 못만나봐서 일종의 보상심리? 뭐 이런걸까요? 이젠 엄마아빠 지치셨는데.. 어제는 맨날 새벽에 들어오니깐 얘기좀 하자고 하셨나 본데.. 막 짜증 내면서 참견말라고 하더라네요.. 저도 그냥 두라고 했는데.. 회사생활 2년정도 했는데.. 돈은 다 여친에게 쏟아붇고...몇백 안남았다고 하더라네요.. 울엄마 속상해서 맨날 통화하면 그얘기하시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지켜보라고만 해야하나요?
울오빠 여자밝힘증일까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저희 오빠는 지금 32살 총각이구요.
일류대 법대를 나오고 대학교때도 장학금도 받고 공부 잘하는 모범 학생이였어요..
참고로 xx외고를 나오고.. 여자를 모르고 살았더랬죠..
근데.. 대학교 졸업 말 쯤인가.. 여자를 만나더니 맨날 밤새고 그다음날 들어오는일이 허다했어요..
걱정되는 엄마 아빠는 혹시라도 밤에 아들 들어올까바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열쇠로 열고 들어오면 되지만.. 그래도 항상 안절부절못하셨어요..
그러기를 몇달.. 여자친구가 바꼈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한~~ 1년에 3명은 되었던거 같애요..벌써 몇년째..
제가 살짝살짝씩 들은것만 해도..
미스제주출신 무용하는애(학생인듯)/ 풀룻부는애/ 피아노 하는애
게중엔 pd도 있었던거 같구.. 지금 생각해보니 이쁜 여자 위주로 만났던거 같고..
밤에 주로 만났던거 같애요.. 응큼스럽게시리.. 회사갔다가 단장하고 나가고.. 안들어오고..
가끔 오빠방에 들어가보면 모텔 영수증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고급 호텔에서 끊은 몇십만원짜리도 있고.. 등등..
왜그렇죠? 왜 진득히 사귀지를 못하는걸까요? 어렸을때 여자를 못만나봐서
일종의 보상심리? 뭐 이런걸까요?
이젠 엄마아빠 지치셨는데.. 어제는 맨날 새벽에 들어오니깐 얘기좀 하자고 하셨나 본데..
막 짜증 내면서 참견말라고 하더라네요.. 저도 그냥 두라고 했는데..
회사생활 2년정도 했는데.. 돈은 다 여친에게 쏟아붇고...몇백 안남았다고 하더라네요..
울엄마 속상해서 맨날 통화하면 그얘기하시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지켜보라고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