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뭇진지하게 올리는 22살 처자에요^^ 저는 올해6월 초.중반에 한살 연상의 남자를 만나게됬어요~ 이남자를 만나기 전, 저는 당시2년동안 고국과 떨어져 있었고 이로인해 전남자친구와도 떨어진지 3개월안에 헤어지며, 중간중간 한국을 들려 여러사람을 만났지만 엑스를 그리워하고 지냈지요... 이번해 4월 저는 온전히 고국에 돌아왔고, 부모님께 복학 전 돈을 요구하기 싫어, 스스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 같이 일하는 곳에서 남자친구를 만났구요^^ 처음에 이남자는 저에게 정말 관심이 없어보였어요ㅠ 저에게 관심도 없는 이남자가, 언제부터인가(실은 보자마자랄까나요...정말 신기하게도 엑스를 잊어갔어요...)자꾸 눈에 보이더라구요.. 나에게 일을 가르쳐주는, 배려해주는,.. 그래서 정말 깊게 심호흡하고(아마 백번넘게했을거에요!!ㅎ) 번호를 핑계로 돌려돌려 술마시자는 약속과 함께 얻어냈습니다. 그날 저녁에 저희는 데이트아닌 데이트도 처음했구요!!♥ 못하는 술 잘해가는척해가며 마시며 , 날잡고 용기내서 제가 오빠에게 고백했네용ㅎㅎ헣
얼떨떨하게 제 고백을 받은 제남자친구는 약..한달 ~ 두달간은 나에게 맘이 없는 사람인 모양이였던거같아요.. 하지만 지금까지의시간이 가고 지금은 그때보다 더 챙겨주는거같아요^^
제가 이토록 먼저 애타고 좋아하고... 더 좋아해서(저만 느끼는건가? 하지만 제가 더조아하는거 같기는해요.)인지 그사람이 늘불안해요
다소 닭살스러울 수 있지만요...!!
사뭇진지하게 올리는 22살 처자에요^^
저는 올해6월 초.중반에 한살 연상의 남자를 만나게됬어요~
이남자를 만나기 전, 저는 당시2년동안 고국과 떨어져 있었고 이로인해 전남자친구와도 떨어진지 3개월안에 헤어지며, 중간중간 한국을 들려 여러사람을 만났지만 엑스를 그리워하고 지냈지요...
이번해 4월 저는 온전히 고국에 돌아왔고, 부모님께 복학 전 돈을 요구하기 싫어, 스스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 같이 일하는 곳에서 남자친구를 만났구요^^
처음에 이남자는 저에게 정말 관심이 없어보였어요ㅠ
저에게 관심도 없는 이남자가, 언제부터인가(실은 보자마자랄까나요...정말 신기하게도 엑스를 잊어갔어요...)자꾸 눈에 보이더라구요..
나에게 일을 가르쳐주는, 배려해주는,..
그래서 정말 깊게 심호흡하고(아마 백번넘게했을거에요!!ㅎ) 번호를 핑계로 돌려돌려 술마시자는 약속과 함께 얻어냈습니다.
그날 저녁에 저희는 데이트아닌 데이트도 처음했구요!!♥
못하는 술 잘해가는척해가며 마시며 , 날잡고 용기내서 제가 오빠에게 고백했네용ㅎㅎ헣
얼떨떨하게 제 고백을 받은 제남자친구는 약..한달 ~ 두달간은 나에게 맘이 없는 사람인 모양이였던거같아요..
하지만 지금까지의시간이 가고 지금은 그때보다 더 챙겨주는거같아요^^
제가 이토록 먼저 애타고 좋아하고... 더 좋아해서(저만 느끼는건가? 하지만 제가 더조아하는거 같기는해요.)인지 그사람이 늘불안해요
이사람도 저와같은생각을 해줄까요??
저를 아주많이좋아해줄까요...??
속마음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 ㅎㅎ
저스스로는 어떻게해야할지 방법도...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