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희 아빠가 그런 말을 하셨어요.
아내는 남편에게 아침밥도 해주고 양복도 다려야하는 것 아니냐고.
그런데 제가 볼때는 전업주부라면 몰라도 부부가 모두 바쁜데(제눈에는 엄마가 조금 더 바빠보이지만) 굳이 그런 것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집안일들은 논외로 할께요. 아빠가 대청소를 많이 하시고 엄마는 빨래,설거지 등 자잘한 것을 많이 하시니까요. 물론 자잘한 거라 아빠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면서 아빠가 저한테 너는 나중에 결혼하면 엄마처럼은 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런데 저는 맞벌이부부고 둘다 바쁘다면 아침밥 챙기는거나 양복 다리는 거는 각자 스스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내의 당연한 역할인가요? 아니면 각자가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인가요?
맞벌이 부부일때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세요. 두분 다 매우 바쁘시고요.
그런데 저희 아빠가 그런 말을 하셨어요.
아내는 남편에게 아침밥도 해주고 양복도 다려야하는 것 아니냐고.
그런데 제가 볼때는 전업주부라면 몰라도 부부가 모두 바쁜데(제눈에는 엄마가 조금 더 바빠보이지만) 굳이 그런 것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집안일들은 논외로 할께요. 아빠가 대청소를 많이 하시고 엄마는 빨래,설거지 등 자잘한 것을 많이 하시니까요. 물론 자잘한 거라 아빠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면서 아빠가 저한테 너는 나중에 결혼하면 엄마처럼은 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런데 저는 맞벌이부부고 둘다 바쁘다면 아침밥 챙기는거나 양복 다리는 거는 각자 스스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내의 당연한 역할인가요? 아니면 각자가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