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먼저 문자도 하고 애교도 떨고 내내 웃어주더니 오늘도 뭐 차갑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너도 나 좋아하는 거처럼 자꾸 쳐다보고 나한테만 틱틱대더니 지금은 왜 또 아닌거야 도대체 니 맘이 뭐야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혼자 착각하는거니? 그런거겠지 하기야 니가 이런 내 맘을 알리가 없지 평생 모르고 그냥 친구로, 짱친으로 쭈욱 지냈으면 좋겠다.. 슬프지만 ㅜ3
진짜 사람 헷갈리게 하는데 뭐 있어
오늘도 뭐 차갑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너도 나 좋아하는 거처럼 자꾸 쳐다보고 나한테만 틱틱대더니 지금은 왜 또 아닌거야 도대체 니 맘이 뭐야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혼자 착각하는거니? 그런거겠지 하기야 니가 이런 내 맘을 알리가 없지
평생 모르고 그냥 친구로, 짱친으로 쭈욱 지냈으면 좋겠다.. 슬프지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