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4세 여성 입니다.. 제가 요즘 몸이 부쩍 좋질 않아서... 너무 답답해 혹시나 하여한가지라도 정보를 얻어보고자 글을 씁니다.. 1년전 여름쯤 저는 첫 직장을 얻기위해 먼 타지에서 서울로 올라와홀로 반지하에 작은방을 얻어 지내고 있습니다.. 금전적 여유가 거의 없다보니 서울로 이사날 짐정리만 빨리끝내고서둘러 첫직장을 얻어 기쁜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며 컵라면으로나마 끼니를채우면서통장에 월급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사장은 저를 피하는듯 다녔고 마주치는 날에는 계좌불러라.항상 그런식일뿐 저를 속이며 월급이 미뤄진지 두달째가까이 되던 어느날.이제 달랑 만원한푼 있던상황에 사장이 도망을 가버렸고저도 몰랐던 사실 그대로 가게는 이미 제가 첫날출근을 하기도 전에남에게 인수인계가 확정되어 날짜도 정해져있었습니다..연락조차 깜깜 무소식이 된채로 저는 그 일을 그만 두어야 했고 울기도 많이울었고 하늘이 무너지는듯 심적 고통에 시달려 몸무게가 단기간에 10kg를 쪄버리는둥타지생활조차 적응도 안된상태에 많이 힘들었어요.. 같은 직종의 다른 직장으로 옮기면서 한군데에 일한지 이제 1년이 다되어금전적인 문제로는 어느정도 이제 버틸만 합니다..하지만 아직까지도 첫직장의 나쁜기억이 사라지질 않아 신경이 쓰이곤합니다. 지금의 직장과 집까지의 거리가 멀다보니 출퇴근시간3시간+하루10시간 근무에요.퇴근시간이 저녁 10시인지라 시간적여유도 없을뿐더러 친구를 사귀어볼 기회조차 없습니다 고된 일이 끝나고 간단히라도 술한잔 할 직원은.. 직원은 저 혼자 뿐입니다.어떤 이야기던지 웃고 떠들다가도 가끔은 맘 털어놓고 이런저런얘기들 할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 늘 생각만 합니다.. 그렇지만 일요일의 휴무에 어딜가서 어떻게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저는 대학은 나오지 않았고 학창시절 친구들은 사회나오게되면서 서서히 연락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거리가 멀고 일도 바쁘다보니 만날 기회는 거의.. 없을정도이고가끔은 연락 문자메세지정도로 안부를 묻고 답하는게 한두달에 한번정도 꼴이에요. 주변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기쁜 일이 있어도 친구한데 알려주고 좋은걸 공유해주고 싶고,기분이 좋지않거나 잔뜩 화가 나는날에도 혼자 묵묵히 참고만 있어야 하니까 늘 일이 끝나고나면 언제부턴가 홀로 술로만 버텨오고있었습니다부모님께는 걱정하실까봐서 저 잘 지내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힘든내색을 전혀 안하거든요.. 집에서 초졸하게 작은 상피고 안주없이 술두병과 일기장과 볼펜, 작은 촛불을 켜두고손이 가는데로 생각하는데로 일기장에 마치 누구에게 털어놓듯 쓰며 한잔마시고.쓰고,마시고..쓰다가 서러워서 가끔은 목놓아 펑펑 울기도해요.. 그러다 언젠가 모르게 잠이들구요.이렇게 한달이면 한번을 빼고 술과 일기장에만 의지해서 지내다보니 지금은 집에서 술이 없는게너무나 허전할 정도 입니다.. 너무 미련한짓인것 알지만.지내다가보니, 어쩌다가보니 ..나쁘지만서도 제 방식대로라고 이렇게라도 해야만이 스트레스가 덜 해질 것만같았어요. 살기 싫다던 나쁜생각 가지고 있을때 집에와서 일기장을 펴고 술이 한두잔 들어가다보면오히려 제 자신을 되돌이켜보게 되고 생각정리도 되고.. 힘낼거라는 제 자신에게 응원의 글도 쓰구요.. 합리화 식으로 이러저러 하니까 난 꼭 그렇지많은 않을거야. 글로나마 위안 삼아 왔어요 늘 같은 일상속에서 지내오던 얼마전부터 평소보다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오던 중에 있었고,몇일전 집조차 답답한 마음에 일기도 술도 마다한채퇴근후 바람이라도 쐴겸 택시를 타고 가까운 대학로로 이동을했어요.목적지도 없이 같은곳만 2시간동안을 뺑뺑..아무 표정으로 걷기만 했어요..그날 아침부터 내내 한숨만 푹 쉬어댔었고 .. 바깥으로 나온게 오히려 틀린선택이었던건지 ..남들이 친구들과 너무 행복하게 장난치고 떠들고, 웃는표정을보고부러운듯 바라보고있던 순간 제 모습이 비참하고 초라하게만 느껴져울컥 눈물이 나기에 나는왜..나는 왜.. 하면서 근처 공원 벤치에서 30분을 가만히 앉아있다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음날가슴 왼편쪽 몸안에서 큰 고통이 느껴져 평소 보다 일찍 눈을 떳는데스스로 몸을 일어나기 조차 힘들고 숨이 가빠 헉헉 거리며전날까지만 해도 어느 타격을 입었다거나 그럴만한 이유가 없을 멀쩡하던 부위가 이러니까당황스러워 먼저 빨리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더니자세히 아무리 봐도 제가 딱 아픈부위가 심장이더라구요 . 증세에 따라 보니 협심증에 가장 가까웠는데도혹시 몰라 내일 되면 나아질까하는 마음에 무거운 마음 안고다음날을 기다려 아침이 밝았지만 일어나려니 몸이 말을 안듣고 벽을 집고 일어나는둥 왼팔에 힘이 안들어갔어요..입술이 파르르 떨리는둥..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있어도.. 숨을 쉬는것만으로도심장을 막 쥐어짜는듯한 극심한 고통이었어요.. 큰일이구나 싶어 어서빨리 병원으로 찾아가 진료상담을 해봐도의사선생님도 원인을 알수없다며 의뢰서를 주시곤 큰 병원으로 가보라 하시어 택시를 잡았는데왼손으로 택시를 열려다 힘이 들어가지 않아 오른손으로 열었어요... 유방암일지 협심증이 맞는것일지 매일 의존해 먹던 술과 생활습관등으로 큰 병이난걸까너무 무서운 마음에 긴장을 놓지 못하고.. 경력이 높으시다는 교수님들 만나 이런저런 진단을 받았지만..당도 좋고, 혈압 맥박 등등 모두 정상이기에 엑스레이까지 모두 정상결과가 나왔어요.. 저는 너무 이 부위가 고통스럽다고 호통하였음에도 큰 병원의 의사선생님조차 원인을 알수없기에한가지 협심증이 아닐까 하여 CT만으로 바로 알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마침 다행스럽게도 물과 식사도 하지 않았기에 당일 결정으로 CT촬영이 가능해서 심장과 폐쪽으로 검사결과는 모두 아주 깔끔하고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살짝만 손으로 눌러도 고통스러운데 .. 어깨를 필수도 없고하품도 제대로 할수가 없어요.. 특히 숨을 쉬는게 반만 들여마쉬고 내쉬어야하는게 괴롭습니다.. 그이상의 숨을 들이 마시면 무언가의 엄청난 압박감이 있어요..가장 아플때에요..걷기도 어렵고 왼손엔 힘이 잘 안들어간다.라고 그런데도 어떻게 다 정상일수가 있느냐고.. 물론 평소 생활습관과 평소 받았던 스트레스도 있었다고 알려드렸지만요 ..의사선생님의 말씀으로 원인결과는 만성 스트레스성이라고 하셔서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덜 받으라고 하는데 덜 받으련다고 덜받아질까요..어쩔수 없이 신경안정제등등 몇가지들은 양약으로 하루 2회 먹을 약만 처방받아왔습니다.후로 술은 입에 대지 않았구요 ..몇일 먹는중인데도 아무런 효과는 없을뿐 더 아파지만 해서 미치겠습니다.. 어떤 병이라고 딱 병 명은 없는건지.. 누구는 이게 홧병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스트레스성이라 하여도......ㅠ. 알수없는 이 고통에 비해 단지 스트레스성이라기엔 제 몸이고 아픈게 제자신이다보니정말 받아들이기가어렵습니다.. 점점 커져만 가는걸요ㅜ.. 홀로 스트레스를 풀기에 좋은 방법을 없을까요저와 비슷한 스트레스로 앓으셨던분은 없으신가요..충분히 스트레스만으로 이렇게나 아프고 고통스러울수도 있는건가요.. 일을 해야하는데 ..일을 할수가없을만큼 매일 무거운걸 들고 손을자주 쓰는일인데..이 악물고 하구요..가만히 있어도 아픈정도라 계속계속 이야기 해도 사장님은 어느 정도인지 까지 모르셔서가끔느끼는 작은 통증으로만 보시는것같아요..그만 둔다고 하기전에는 더 말하면 꾀병들로만 들을것같아서 이제 말도 못꺼내겠어요ㅜ.. 그렇다고 일을 쉬자니 몇일만 쉬어도 생활에 어려워질것같구..보험하나 없이 있다보니 이번에 돈도 많이 깨졌지면서...저렴한 실비 보험이라도 아빠가 절대적으로 못들게 하시네요..이번에 아픈건 어쩔수없이 말씀드렸는데도 말이에요... 병은 제가 키워서 스트레스도 제가 만들어가네요;
병원 진단결과가 스트레스성..몸이 아파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24세 여성 입니다..
제가 요즘 몸이 부쩍 좋질 않아서... 너무 답답해 혹시나 하여
한가지라도 정보를 얻어보고자 글을 씁니다..
1년전 여름쯤 저는 첫 직장을 얻기위해 먼 타지에서 서울로 올라와
홀로 반지하에 작은방을 얻어 지내고 있습니다..
금전적 여유가 거의 없다보니 서울로 이사날 짐정리만 빨리끝내고
서둘러 첫직장을 얻어 기쁜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며 컵라면으로나마 끼니를채우면서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사장은 저를 피하는듯 다녔고 마주치는 날에는 계좌불러라.항상 그런식일뿐 저를 속이며
월급이 미뤄진지 두달째가까이 되던 어느날.
이제 달랑 만원한푼 있던상황에 사장이 도망을 가버렸고
저도 몰랐던 사실 그대로 가게는 이미 제가 첫날출근을 하기도 전에
남에게 인수인계가 확정되어 날짜도 정해져있었습니다..
연락조차 깜깜 무소식이 된채로 저는 그 일을 그만 두어야 했고
울기도 많이울었고 하늘이 무너지는듯 심적 고통에 시달려 몸무게가 단기간에 10kg를 쪄버리는둥
타지생활조차 적응도 안된상태에 많이 힘들었어요..
같은 직종의 다른 직장으로 옮기면서 한군데에 일한지 이제 1년이 다되어
금전적인 문제로는 어느정도 이제 버틸만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첫직장의 나쁜기억이 사라지질 않아 신경이 쓰이곤합니다.
지금의 직장과 집까지의 거리가 멀다보니 출퇴근시간3시간+하루10시간 근무에요.
퇴근시간이 저녁 10시인지라 시간적여유도 없을뿐더러 친구를 사귀어볼 기회조차 없습니다
고된 일이 끝나고 간단히라도 술한잔 할 직원은..
직원은 저 혼자 뿐입니다.
어떤 이야기던지 웃고 떠들다가도 가끔은 맘 털어놓고 이런저런얘기들 할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 늘 생각만 합니다.. 그렇지만 일요일의 휴무에 어딜가서 어떻게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저는 대학은 나오지 않았고 학창시절 친구들은 사회나오게되면서 서서히 연락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거리가 멀고 일도 바쁘다보니 만날 기회는 거의.. 없을정도이고
가끔은 연락 문자메세지정도로 안부를 묻고 답하는게 한두달에 한번정도 꼴이에요.
주변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쁜 일이 있어도 친구한데 알려주고 좋은걸 공유해주고 싶고,
기분이 좋지않거나 잔뜩 화가 나는날에도 혼자 묵묵히 참고만 있어야 하니까
늘 일이 끝나고나면 언제부턴가 홀로 술로만 버텨오고있었습니다
부모님께는 걱정하실까봐서 저 잘 지내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힘든내색을 전혀 안하거든요..
집에서 초졸하게 작은 상피고 안주없이 술두병과 일기장과 볼펜, 작은 촛불을 켜두고
손이 가는데로 생각하는데로 일기장에 마치 누구에게 털어놓듯 쓰며 한잔마시고.쓰고,마시고..
쓰다가 서러워서 가끔은 목놓아 펑펑 울기도해요.. 그러다 언젠가 모르게 잠이들구요.
이렇게 한달이면 한번을 빼고 술과 일기장에만 의지해서 지내다보니 지금은 집에서 술이 없는게
너무나 허전할 정도 입니다..
너무 미련한짓인것 알지만.
지내다가보니, 어쩌다가보니 ..
나쁘지만서도 제 방식대로라고 이렇게라도 해야만이 스트레스가 덜 해질 것만같았어요.
살기 싫다던 나쁜생각 가지고 있을때 집에와서 일기장을 펴고 술이 한두잔 들어가다보면
오히려 제 자신을 되돌이켜보게 되고 생각정리도 되고.. 힘낼거라는 제 자신에게 응원의 글도 쓰구요.. 합리화 식으로 이러저러 하니까 난 꼭 그렇지많은 않을거야. 글로나마 위안 삼아 왔어요
늘 같은 일상속에서 지내오던 얼마전부터 평소보다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오던 중에 있었고,
몇일전 집조차 답답한 마음에 일기도 술도 마다한채
퇴근후 바람이라도 쐴겸 택시를 타고 가까운 대학로로 이동을했어요.
목적지도 없이 같은곳만 2시간동안을 뺑뺑..아무 표정으로 걷기만 했어요..
그날 아침부터 내내 한숨만 푹 쉬어댔었고 ..
바깥으로 나온게 오히려 틀린선택이었던건지 ..
남들이 친구들과 너무 행복하게 장난치고 떠들고, 웃는표정을보고
부러운듯 바라보고있던 순간 제 모습이 비참하고 초라하게만 느껴져
울컥 눈물이 나기에 나는왜..나는 왜.. 하면서
근처 공원 벤치에서 30분을 가만히 앉아있다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음날
가슴 왼편쪽 몸안에서 큰 고통이 느껴져 평소 보다 일찍 눈을 떳는데
스스로 몸을 일어나기 조차 힘들고 숨이 가빠 헉헉 거리며
전날까지만 해도 어느 타격을 입었다거나 그럴만한 이유가 없을 멀쩡하던 부위가 이러니까
당황스러워 먼저 빨리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자세히 아무리 봐도 제가 딱 아픈부위가 심장이더라구요 .
증세에 따라 보니 협심증에 가장 가까웠는데도
혹시 몰라 내일 되면 나아질까하는 마음에 무거운 마음 안고
다음날을 기다려 아침이 밝았지만
일어나려니 몸이 말을 안듣고 벽을 집고 일어나는둥 왼팔에 힘이 안들어갔어요..
입술이 파르르 떨리는둥..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있어도.. 숨을 쉬는것만으로도
심장을 막 쥐어짜는듯한 극심한 고통이었어요..
큰일이구나 싶어 어서빨리 병원으로 찾아가 진료상담을 해봐도
의사선생님도 원인을 알수없다며 의뢰서를 주시곤 큰 병원으로 가보라 하시어 택시를 잡았는데
왼손으로 택시를 열려다 힘이 들어가지 않아 오른손으로 열었어요...
유방암일지 협심증이 맞는것일지 매일 의존해 먹던 술과 생활습관등으로 큰 병이난걸까
너무 무서운 마음에 긴장을 놓지 못하고..
경력이 높으시다는 교수님들 만나 이런저런 진단을 받았지만..
당도 좋고, 혈압 맥박 등등 모두 정상이기에 엑스레이까지 모두 정상결과가 나왔어요..
저는 너무 이 부위가 고통스럽다고 호통하였음에도 큰 병원의 의사선생님조차 원인을 알수없기에
한가지 협심증이 아닐까 하여 CT만으로 바로 알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침 다행스럽게도 물과 식사도 하지 않았기에 당일 결정으로 CT촬영이 가능해서 심장과 폐쪽으로 검사결과는 모두 아주 깔끔하고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살짝만 손으로 눌러도 고통스러운데 .. 어깨를 필수도 없고
하품도 제대로 할수가 없어요..
특히 숨을 쉬는게 반만 들여마쉬고 내쉬어야하는게 괴롭습니다..
그이상의 숨을 들이 마시면 무언가의 엄청난 압박감이 있어요..가장 아플때에요..
걷기도 어렵고 왼손엔 힘이 잘 안들어간다.라고
그런데도 어떻게 다 정상일수가 있느냐고..
물론 평소 생활습관과 평소 받았던 스트레스도 있었다고 알려드렸지만요 ..
의사선생님의 말씀으로 원인결과는 만성 스트레스성이라고 하셔서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덜 받으라고 하는데 덜 받으련다고 덜받아질까요..
어쩔수 없이 신경안정제등등 몇가지들은 양약으로 하루 2회 먹을 약만 처방받아왔습니다.
후로 술은 입에 대지 않았구요 ..몇일 먹는중인데도 아무런 효과는 없을뿐 더 아파지만 해서 미치겠습니다..
어떤 병이라고 딱 병 명은 없는건지..
누구는 이게 홧병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스트레스성이라 하여도......ㅠ.
알수없는 이 고통에 비해 단지 스트레스성이라기엔
제 몸이고 아픈게 제자신이다보니
정말 받아들이기가어렵습니다.. 점점 커져만 가는걸요ㅜ..
홀로 스트레스를 풀기에 좋은 방법을 없을까요
저와 비슷한 스트레스로 앓으셨던분은 없으신가요..
충분히 스트레스만으로 이렇게나 아프고 고통스러울수도 있는건가요..
일을 해야하는데 ..
일을 할수가없을만큼 매일 무거운걸 들고 손을자주 쓰는일인데..이 악물고 하구요..
가만히 있어도 아픈정도라 계속계속 이야기 해도 사장님은 어느 정도인지 까지 모르셔서
가끔느끼는 작은 통증으로만 보시는것같아요..
그만 둔다고 하기전에는 더 말하면 꾀병들로만 들을것같아서 이제 말도 못꺼내겠어요ㅜ..
그렇다고 일을 쉬자니 몇일만 쉬어도 생활에 어려워질것같구..
보험하나 없이 있다보니 이번에 돈도 많이 깨졌지면서...
저렴한 실비 보험이라도 아빠가 절대적으로 못들게 하시네요..이번에 아픈건 어쩔수없이 말씀드렸는데도 말이에요...
병은 제가 키워서 스트레스도 제가 만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