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우선은 키작고 아담한 스타일에 무엇보다 저랑 대화가 잘통합니다. 지금은 서로서로 이런 저런 조언도 해주고 오빠 동생 처럼 지내고 있는데 한번은 제가 누나한테 좋아한다 고백을 하였는데.. 넌 그냥 나보다 오빠 같고 챙겨주려는 모습은 있는데 이성적인 감정은 안느껴진다고 하네요.. 근데 이 누나가 신기한게 만나는 사람들마다 누나한테 호감 표시를 한다는거에요.. 소개팅을 해도 보자마자 맘에 든다니.. 연인이 안되더라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느니.. 나쁘게 얘기하면 좀 만만해 보여서 그런거 같기고 하고요.. 말 잘받아주고 잘 웃고.. 그래서 저한테도 다 똑같은 남자로 보여 쉽사리 그런 감정을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전 진심으로 좋아해서 챙겨주고 싶고.. 오빠처럼 든든하게 지켜주고 싶은 마음인건데.. 어떤식으로 어필을 해야 느껴질까요?? 조언좀 해주십숑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아직 이성적인 호감은 안생긴데요
말그대로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우선은 키작고 아담한 스타일에 무엇보다
저랑 대화가 잘통합니다. 지금은 서로서로 이런 저런 조언도 해주고 오빠 동생 처럼 지내고 있는데
한번은 제가 누나한테 좋아한다 고백을 하였는데.. 넌 그냥 나보다 오빠 같고 챙겨주려는 모습은 있는데 이성적인 감정은 안느껴진다고 하네요..
근데 이 누나가 신기한게 만나는 사람들마다 누나한테 호감 표시를 한다는거에요..
소개팅을 해도 보자마자 맘에 든다니.. 연인이 안되더라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느니..
나쁘게 얘기하면 좀 만만해 보여서 그런거 같기고 하고요.. 말 잘받아주고 잘 웃고.. 그래서
저한테도 다 똑같은 남자로 보여 쉽사리 그런 감정을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전 진심으로 좋아해서 챙겨주고 싶고.. 오빠처럼 든든하게 지켜주고 싶은 마음인건데..
어떤식으로 어필을 해야 느껴질까요?? 조언좀 해주십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