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저희 집이 이혼재혼집안입니다. 지금 아버지는 새 아버지시고 어머니는 친 어머니,오빠는 친 오빠 동샹은 새 동생?무튼 아버지께서 낳으신 자식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어머니는 동생(나이 15세)이 자신을 서운하게생각할까봐 혼을 못내시고 아버지는 어미없이 혼자 자랐다고 불쌍하다고 혼을 못 내십니다. 그러니까 이 자식이 이걸 이용해서 어릴때?라고 해봤자 2년전이지만(같이산지5년) 그때부터 반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사춘기라고 씨부리더군요.여러분 사춘기면 돈 훔치고 야들땨려도 용서된답니까? 아버지한테는 깨갱인데 어머니한테만 객기부리고 저번에는 어머니를 치려고했었습니다.
그때 아마 오빠도 있고 저도 있어서 못 때린것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자면
아버지,어머니: 동생을 못혼내심
오빠 : 백수라서 나서지를 못함
저 : 월 1,600,000정도 범,제가 생각해도 성격 개같음.
동생 : 어머니 키작다고 무시.오빠 백수라고 무시.아버지는 무서움.저한테는 용돈줄까봐 빌빌거림.
이 정도 알아두시면 편하겠습니다.
얼마 전 동생이 자전거 타다가 다쳤습니다. 엄마가 니가 자전거를 학교까지 안 끌고 갔으면 안 다쳤지 않냐고 안타까운 마음에 하는 그런?질책을 하셨는데 이 자식이 자기를 걱정 안 해준다고 생각했는지 시발년이 걱정도 안해주네 카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났죠.평소에도 동생이 어머니가 키가 작다고 무시하고 뒤에서 욕하고 그래서 벼루고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집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무슨 일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일단 집에 들어오라고했습니다.어머니는 제게 참으라고하시더라구요.이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그게 자식입니까?
동생이 집에 들어와서 저랑 이야기를 하는데
저 : 니 엄마한테 왜 시발년이라 캤는데.
동생 : 그거 누나한테 말했나?
저: 말하고뭐고 옆에있는데 안들리나
동생:넘어졌는데 걱정은 안해주고 안탔으면 안다쳤다고 말하니까 그러지.
저:그래서 시발년이라카면 되나?니 서운하다고 욕지껄이면 되냐고
동생 : ...
이런 거지 같은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누나는 걱정해주잖아 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내가 니를 걱정해준다고?라고 물으니까 엄마가 저를 걱정해준다?라고 아야기 하는 겁니다.근데 저도 얼마전에 자전거 타다가 굴러서 어깨 인대 늘어나고 타박상입었을때도 어머니 웃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아버지는 괜찮냐고 물어 보시지도 않으셨구요.근데 긁힌거가지고 그러니까 제가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나도 아버지한테 욕하고 지랄해도 아버지는 엄마처럼 나한테 한 찍소리도 하면 안되겠네 아버지도 나한테 괜찮냐고 걱정안해줬으니까.라고 말하니까 어머니께서 저한테 아버지가 속으로는 걱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알게뭡니까 속으로 무슨 생각을 처하든.
무튼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제가 화나서 동생뺨을 쳤습니다.쌔게 쫙!이 아니고 그거 아시죠 느리게 힘줘서 밀듯이 때리면 기분 더 나쁜거.그래서 천천히 밀었습니다.그리고는 제가 그딴식으로 할 꺼면 우리 어머니한테 그딴식르로 말하고 욕하고 지랄할꺼면 아버지랑 다 나가라고 하고 잡을 잤습니다.그때가 8시?인가 9신가 그랬습니다.
근데 아버지가 10시쯤에 깨우시더니 말이 깨운거지 모가지잡고 일으켰습니다.그러고는 니가 왜 때리냐고 아버지가 자를 때리셨습니다. 술채신듯보였구요.동생이 전화로 말 한것 같았습니다.근데 맞으니까 그냥 때리는게 아니고 주먹?모르겠습니다 묵직한걸로 때리셨는데 팔? 무튼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말리시더라구요.자기가 다 잘못했으니까 애 그만 잡으라고.거기서 오빠도 아빠를 말렸습니다. 그 상황에서 진짜 다 죽이고 싶었어요.어머니가 잘못한게 뭐죠?제가 잘 못했다는 듯이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 진짜 더러웠습니다.
그리고 아버니가 나도 안때리는 새끼 니 년이 왜 때리냐고 막말하시면서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고 지랄하다가 주무시러 들어가시고 일이 일단락 됬습니다.다음날 아버지는 기억안난다고 잡아때시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어머니가 제게 아버지랑 동생한테 사과하라고 하십니다.
제가 사과해야하나요?
제 잘못이라고 생각되는것은 동생 뺨을 밀친거 밖에 없는데 밤에 그 정도 처맞을거랑 쌤쌤하닌가요?
제가 정말 사과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제가 한 실수를 제가 모르고있나요?조언부탁드립니다.
지금 저 억울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거든요.
동생 때리면 미친년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오타와 맟춤법은 감란해주십시요;;
거두절미하고 저희 집이 이혼재혼집안입니다. 지금 아버지는 새 아버지시고 어머니는 친 어머니,오빠는 친 오빠 동샹은 새 동생?무튼 아버지께서 낳으신 자식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어머니는 동생(나이 15세)이 자신을 서운하게생각할까봐 혼을 못내시고 아버지는 어미없이 혼자 자랐다고 불쌍하다고 혼을 못 내십니다. 그러니까 이 자식이 이걸 이용해서 어릴때?라고 해봤자 2년전이지만(같이산지5년) 그때부터 반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사춘기라고 씨부리더군요.여러분 사춘기면 돈 훔치고 야들땨려도 용서된답니까? 아버지한테는 깨갱인데 어머니한테만 객기부리고 저번에는 어머니를 치려고했었습니다.
그때 아마 오빠도 있고 저도 있어서 못 때린것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자면
아버지,어머니: 동생을 못혼내심
오빠 : 백수라서 나서지를 못함
저 : 월 1,600,000정도 범,제가 생각해도 성격 개같음.
동생 : 어머니 키작다고 무시.오빠 백수라고 무시.아버지는 무서움.저한테는 용돈줄까봐 빌빌거림.
이 정도 알아두시면 편하겠습니다.
얼마 전 동생이 자전거 타다가 다쳤습니다. 엄마가 니가 자전거를 학교까지 안 끌고 갔으면 안 다쳤지 않냐고 안타까운 마음에 하는 그런?질책을 하셨는데 이 자식이 자기를 걱정 안 해준다고 생각했는지 시발년이 걱정도 안해주네 카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났죠.평소에도 동생이 어머니가 키가 작다고 무시하고 뒤에서 욕하고 그래서 벼루고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집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무슨 일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일단 집에 들어오라고했습니다.어머니는 제게 참으라고하시더라구요.이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그게 자식입니까?
동생이 집에 들어와서 저랑 이야기를 하는데
저 : 니 엄마한테 왜 시발년이라 캤는데.
동생 : 그거 누나한테 말했나?
저: 말하고뭐고 옆에있는데 안들리나
동생:넘어졌는데 걱정은 안해주고 안탔으면 안다쳤다고 말하니까 그러지.
저:그래서 시발년이라카면 되나?니 서운하다고 욕지껄이면 되냐고
동생 : ...
이런 거지 같은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누나는 걱정해주잖아 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내가 니를 걱정해준다고?라고 물으니까 엄마가 저를 걱정해준다?라고 아야기 하는 겁니다.근데 저도 얼마전에 자전거 타다가 굴러서 어깨 인대 늘어나고 타박상입었을때도 어머니 웃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아버지는 괜찮냐고 물어 보시지도 않으셨구요.근데 긁힌거가지고 그러니까 제가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나도 아버지한테 욕하고 지랄해도 아버지는 엄마처럼 나한테 한 찍소리도 하면 안되겠네 아버지도 나한테 괜찮냐고 걱정안해줬으니까.라고 말하니까 어머니께서 저한테 아버지가 속으로는 걱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알게뭡니까 속으로 무슨 생각을 처하든.
무튼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제가 화나서 동생뺨을 쳤습니다.쌔게 쫙!이 아니고 그거 아시죠 느리게 힘줘서 밀듯이 때리면 기분 더 나쁜거.그래서 천천히 밀었습니다.그리고는 제가 그딴식으로 할 꺼면 우리 어머니한테 그딴식르로 말하고 욕하고 지랄할꺼면 아버지랑 다 나가라고 하고 잡을 잤습니다.그때가 8시?인가 9신가 그랬습니다.
근데 아버지가 10시쯤에 깨우시더니 말이 깨운거지 모가지잡고 일으켰습니다.그러고는 니가 왜 때리냐고 아버지가 자를 때리셨습니다. 술채신듯보였구요.동생이 전화로 말 한것 같았습니다.근데 맞으니까 그냥 때리는게 아니고 주먹?모르겠습니다 묵직한걸로 때리셨는데 팔? 무튼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말리시더라구요.자기가 다 잘못했으니까 애 그만 잡으라고.거기서 오빠도 아빠를 말렸습니다. 그 상황에서 진짜 다 죽이고 싶었어요.어머니가 잘못한게 뭐죠?제가 잘 못했다는 듯이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 진짜 더러웠습니다.
그리고 아버니가 나도 안때리는 새끼 니 년이 왜 때리냐고 막말하시면서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고 지랄하다가 주무시러 들어가시고 일이 일단락 됬습니다.다음날 아버지는 기억안난다고 잡아때시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어머니가 제게 아버지랑 동생한테 사과하라고 하십니다.
제가 사과해야하나요?
제 잘못이라고 생각되는것은 동생 뺨을 밀친거 밖에 없는데 밤에 그 정도 처맞을거랑 쌤쌤하닌가요?
제가 정말 사과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제가 한 실수를 제가 모르고있나요?조언부탁드립니다.
지금 저 억울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