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기란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 없습니다. 대학측이 매일 조직적으로 한달 뒤의 집회신고를 하는 수법으로 다른 이들의 집회 권리를 빼앗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원대 교수들이 하늘의 별을 땄습니다. 실수로 신고가 빠진 오늘을 잡아 어렵게 집회신고를 해뒀습니다. 하지만 대학측은 교직원들을 대거 동원해 장소를 선점하고 맞불 시위를 하고 채증 활동까지 했습니다. 악덕 사기업이나 사조직에서 있을 법한 일이 대학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입 틀어막는 수원대…집회선점·집해방해·채증에 교직원 동원
“수원대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기란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 없습니다. 대학측이 매일 조직적으로 한달 뒤의 집회신고를 하는 수법으로 다른 이들의 집회 권리를 빼앗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원대 교수들이 하늘의 별을 땄습니다. 실수로 신고가 빠진 오늘을 잡아 어렵게 집회신고를 해뒀습니다. 하지만 대학측은 교직원들을 대거 동원해 장소를 선점하고 맞불 시위를 하고 채증 활동까지 했습니다. 악덕 사기업이나 사조직에서 있을 법한 일이 대학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9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