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하다 처음 글올려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두서없고 오타등 이해해주세요.
다름아니라 몇일전 보복운전을 당해서 속상한 마음에 몇자적어보려합니다.
저는 출근시간이 좀 늦기때문에 가끔 신랑을 회사에 데려다줍니다.
남편 회사를 가는길은 집에서15분 정도 걸립니다.
가는길에 좌회전을 한번하는데 좌회전후 직진하면 신호에 아슬하게 걸리는 상황입니다.
급한일없어도 왠지 기다리기 싫은 마음에 속력내서 달리는 코스기도하지요.
그날도 속력을 올렸는데 저멀리서 신호가 바뀌는게 보여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속도롤 줄이고 1차선에서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했습니다. 뒤에차도 없었고 깜빡이 켜고 들어가서 조용히 서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크락션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문제의 차는 제가2차선으로 옮기기전에 백미러로 3차선 저멀리서 달려오는걸 보았던 차량입니다. 크락션도 제 옆에 서있던 차량 뒤 즉,3차선에서 울리고 있길래 저차가 신호위반해서 2차선으로 미친듯 속도내 차선변경하려다가 내차때메 못가서 화가났구나 그 마음 나도 알지만 아침부터 무리해서 운전하심 안됩니다~~하면서 남편하고 얘기하는데 갑자기 그차량 운전자분이 나오시더군요.
남자분이셨어요!
헐.. 완전 무서웠지만 나는 당당해~~!듬직한 신랑도있어!하고 창문을 열었더니 다짜고짜 열여덟어쩌고 욕하면서 갑자기 끼어들면 어쩌냡니다.
아놔..내가 여자운전자라서 욕하는걸까?
그리고 어째서 갑자기야..난 깜빡이 켰고 내가 이미 들어와서 난 제대로 정차중인데 ..그후에 본인이 급하게 들어오려는건 갑자기는 아니고 미리 나에게 예고했다는건가?
본인도 3차선에서 2차선으로 갑자기 들어오려는거였으면서..
생각이많았지만 신랑 출근길에 제 성질머리 보여서 좋을것도없고 혹시나모를 저의 잘못이 있을까봐 경찰을 불러서 블박을 보자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조용히
저는 깜빡이 켜고 들어왔어요~~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분이 소릴지르며 아니라고 하네요.
욕을하더니 본인차로가더군요.
그분도 출근길인듯보여 일크게만들기싫어서 가던길 가려는데 굳이 제차 앞으로 달려들고는 급정거를 시작합니다.
성질머리하고는ㅜㅜ
그때부터 옆에서 참던 평소 부처같은 성격의 신랑이 저 차앞에가서 차세우라고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이래저래 제성질도 죽이며 신랑도말리면서 화가난 신랑을 간신히 출근시켰어요.
아오..
제가 정말 그렇게 쌍욕먹고 보복운전 당할만큼 큰 잘못이라도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운전경력 한번도 안쉬고 10년 넘었어요.
도로흐름에 피해안가게 운전한다고 생각합니다.
난폭운전 지양하고 무사고10년 자부하고 살았죠.
이런 보복운전 근절되야합니다.
정말 억울하면 나를 내려놓고 직접 시시비비를 따지셔야죠..
직접 보복운전을 당해보니 무서우면서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신랑이 너무 화가난듯하여 태연하게 저런사람은 저렇게살게 두자라고 얘긴했지만 이미 머릿속에선 오늘 블박영상 확인해서 고발 하고말겠어! 라는 생각이 요동치더군요.
블박영상 신문고에 올려볼까요?
보복운전 인정되면 벌금과 벌점이있다던데 혹시 그분이 저를 찾아내서 죽인다하면 어쩌죠ㅋㅋ
그렇지만 그분 운전습관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데..사람을 죽일수도있는 무기를 그렇게 이용하심 안된다고 경고를 제대로하고 싶은데 ..
어쩌죠??
보복운전
항상 눈팅하다 처음 글올려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두서없고 오타등 이해해주세요.
다름아니라 몇일전 보복운전을 당해서 속상한 마음에 몇자적어보려합니다.
저는 출근시간이 좀 늦기때문에 가끔 신랑을 회사에 데려다줍니다.
남편 회사를 가는길은 집에서15분 정도 걸립니다.
가는길에 좌회전을 한번하는데 좌회전후 직진하면 신호에 아슬하게 걸리는 상황입니다.
급한일없어도 왠지 기다리기 싫은 마음에 속력내서 달리는 코스기도하지요.
그날도 속력을 올렸는데 저멀리서 신호가 바뀌는게 보여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속도롤 줄이고 1차선에서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했습니다. 뒤에차도 없었고 깜빡이 켜고 들어가서 조용히 서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크락션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문제의 차는 제가2차선으로 옮기기전에 백미러로 3차선 저멀리서 달려오는걸 보았던 차량입니다. 크락션도 제 옆에 서있던 차량 뒤 즉,3차선에서 울리고 있길래 저차가 신호위반해서 2차선으로 미친듯 속도내 차선변경하려다가 내차때메 못가서 화가났구나 그 마음 나도 알지만 아침부터 무리해서 운전하심 안됩니다~~하면서 남편하고 얘기하는데 갑자기 그차량 운전자분이 나오시더군요.
남자분이셨어요!
헐.. 완전 무서웠지만 나는 당당해~~!듬직한 신랑도있어!하고 창문을 열었더니 다짜고짜 열여덟어쩌고 욕하면서 갑자기 끼어들면 어쩌냡니다.
아놔..내가 여자운전자라서 욕하는걸까?
그리고 어째서 갑자기야..난 깜빡이 켰고 내가 이미 들어와서 난 제대로 정차중인데 ..그후에 본인이 급하게 들어오려는건 갑자기는 아니고 미리 나에게 예고했다는건가?
본인도 3차선에서 2차선으로 갑자기 들어오려는거였으면서..
생각이많았지만 신랑 출근길에 제 성질머리 보여서 좋을것도없고 혹시나모를 저의 잘못이 있을까봐 경찰을 불러서 블박을 보자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조용히
저는 깜빡이 켜고 들어왔어요~~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분이 소릴지르며 아니라고 하네요.
욕을하더니 본인차로가더군요.
그분도 출근길인듯보여 일크게만들기싫어서 가던길 가려는데 굳이 제차 앞으로 달려들고는 급정거를 시작합니다.
성질머리하고는ㅜㅜ
그때부터 옆에서 참던 평소 부처같은 성격의 신랑이 저 차앞에가서 차세우라고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이래저래 제성질도 죽이며 신랑도말리면서 화가난 신랑을 간신히 출근시켰어요.
아오..
제가 정말 그렇게 쌍욕먹고 보복운전 당할만큼 큰 잘못이라도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운전경력 한번도 안쉬고 10년 넘었어요.
도로흐름에 피해안가게 운전한다고 생각합니다.
난폭운전 지양하고 무사고10년 자부하고 살았죠.
이런 보복운전 근절되야합니다.
정말 억울하면 나를 내려놓고 직접 시시비비를 따지셔야죠..
직접 보복운전을 당해보니 무서우면서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신랑이 너무 화가난듯하여 태연하게 저런사람은 저렇게살게 두자라고 얘긴했지만 이미 머릿속에선 오늘 블박영상 확인해서 고발 하고말겠어! 라는 생각이 요동치더군요.
블박영상 신문고에 올려볼까요?
보복운전 인정되면 벌금과 벌점이있다던데 혹시 그분이 저를 찾아내서 죽인다하면 어쩌죠ㅋㅋ
그렇지만 그분 운전습관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데..사람을 죽일수도있는 무기를 그렇게 이용하심 안된다고 경고를 제대로하고 싶은데 ..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