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료 수박 속껍질·오미자·꿀·잣·설탕 시럽 약간씩, 생수(오미자 1컵 : 생수 10컵) 1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 건진 후, 끓여 식힌 물이나 생수에 넣어 하룻밤 정도 우려낸 후 고운 분홍빛이 돌면 건기는 체에 밭이고, 국물은 꿀이나 설탕 시럽으로 단맛을 낸다(오미자의 색이 너무 진하게 우러나면 물을 섞어 희석하면 된다). 2 수박 속껍질은 얇게 저며 곱게 채썰어 꿀에 재워 둔다. 3 화채 그릇에 수박 껍질은 재워둔 것을 담고, 오미자물을 살짝 부은 다음 잣을 몇 알 띄워 낸다.
수박 껍질 오미자 화채
1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 건진 후, 끓여 식힌 물이나 생수에 넣어 하룻밤 정도 우려낸 후 고운 분홍빛이 돌면 건기는 체에 밭이고, 국물은 꿀이나 설탕 시럽으로 단맛을 낸다(오미자의 색이 너무 진하게 우러나면 물을 섞어 희석하면 된다). 2 수박 속껍질은 얇게 저며 곱게 채썰어 꿀에 재워 둔다. 3 화채 그릇에 수박 껍질은 재워둔 것을 담고, 오미자물을 살짝 부은 다음 잣을 몇 알 띄워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