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전화통화로 제가 잡으니까 여자친구가 이젠 마음정리했다고 오빠한테 마음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오늘 찾아갔는데요..
밥한끼같이먹으면서 여자친구한테 마지막으로 보러왔어 앞으로 연락도 안할게라고하니까 여자친구가 그럼 나도 연락하면 안되겠네.. 연락하면 오빠 마음 힘들겠네.. 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마음 없다며?라고 하니까 그냥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했고 오빠랑 다툰것도 화가나고 여러개가 겹쳐서 힘들었데요.
그리고 오빠랑 헤어지고 하나도 안힘들었다라고 하길래 왜???라고 물으니까 오빠는 다시 만날 사람같았데요 다시 볼 사람같았고.. 그리고 지금 연락하고 지내고 얼굴보고 지내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잘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지않겠냐고.. 그래서 서로 연락하고 지내기로 했어요
또 20살되자마자 저랑 교제해서 20살 이후로부터 자기만의 혼자만의 시간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년부터 더 바빠질거같아서 자기만의 시간도 필요했데요..
그리고 밥먹고 커피사준대서 커피마시면서 장난도 많이 치고 자기 힘들었던 얘기도 많이 하고 했어요
그리고 집 앞에 데려다주고 서로 좀 안고있었구요
저는 정말로 2년넘게 사겼는데 너무너무사랑해서 결혼까지 하고싶을만큼 사랑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구요..
그래서 계속 연락하고 지내면 계속 더 깊어질까봐 걱정됩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제가 불쌍해서 저렇게 말해준건가 싶기도 하구요.. 나만 더 깊어지고 여자친구는 그냥 오빠로서만 좋아해버릴까봐 걱정도 되고요..
그리고 카톡으로 오빠는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야 알지? 라고 왔어요.. 사랑이란 감정없이 그냥 소중한 사람인걸까요..?
아 그리고 여자친구 진짜 엄청 착해요
주위에 남자도 하나도 없구요 제가 첫연얘에요
어장관리는 절대 아닌거같구요..
저한테 좋아하는 맘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힘들어하는걸 가여워서 서서히 잊게하려고 그러는걸까요..?
헤어진 여자친구와 만났어요..
안좋게헤어지지않고 좋게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전화통화로 제가 잡으니까 여자친구가 이젠 마음정리했다고 오빠한테 마음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오늘 찾아갔는데요..
밥한끼같이먹으면서 여자친구한테 마지막으로 보러왔어 앞으로 연락도 안할게라고하니까 여자친구가 그럼 나도 연락하면 안되겠네.. 연락하면 오빠 마음 힘들겠네.. 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마음 없다며?라고 하니까 그냥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했고 오빠랑 다툰것도 화가나고 여러개가 겹쳐서 힘들었데요.
그리고 오빠랑 헤어지고 하나도 안힘들었다라고 하길래 왜???라고 물으니까 오빠는 다시 만날 사람같았데요 다시 볼 사람같았고.. 그리고 지금 연락하고 지내고 얼굴보고 지내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잘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지않겠냐고.. 그래서 서로 연락하고 지내기로 했어요
또 20살되자마자 저랑 교제해서 20살 이후로부터 자기만의 혼자만의 시간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년부터 더 바빠질거같아서 자기만의 시간도 필요했데요..
그리고 밥먹고 커피사준대서 커피마시면서 장난도 많이 치고 자기 힘들었던 얘기도 많이 하고 했어요
그리고 집 앞에 데려다주고 서로 좀 안고있었구요
저는 정말로 2년넘게 사겼는데 너무너무사랑해서 결혼까지 하고싶을만큼 사랑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구요..
그래서 계속 연락하고 지내면 계속 더 깊어질까봐 걱정됩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제가 불쌍해서 저렇게 말해준건가 싶기도 하구요.. 나만 더 깊어지고 여자친구는 그냥 오빠로서만 좋아해버릴까봐 걱정도 되고요..
그리고 카톡으로 오빠는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야 알지? 라고 왔어요.. 사랑이란 감정없이 그냥 소중한 사람인걸까요..?
아 그리고 여자친구 진짜 엄청 착해요
주위에 남자도 하나도 없구요 제가 첫연얘에요
어장관리는 절대 아닌거같구요..
저한테 좋아하는 맘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힘들어하는걸 가여워서 서서히 잊게하려고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