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9살. 여자... 남자친구? 있는 건지 없는건지 감이 안잡힐 정도로 사귀자고 얘기나눴던 사람은 있음. 근데 연락 평소에? 안함. 오지도 않고. 그래서 더더욱 안함. 난 날이갈수록 결혼하고 싶지만 이 남자 외엔 남자가 없...다 내가 보는 눈이 높아서 그런가? 난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될까 영영 못만나게 되는건 아닌지... 친구들은 한명.. 두명 .. 시집가는데 나는 아무런 진전이 없네- 대체 어떤 남잘 만나려고 하길래...? 아- 남자따위 잠시 접어두자고 다짐하고 놓아보려 하지만 자꾸 마음이 나이먹는 느낌은 뭘까 세상은 변해가는데 나만 가만히 있는 느낌 - 나 좋다고 해주는 사람은 있지만... 외모를 따지게 되니 .. 마음이 가지 않네 그냥 푸념해봄. 4
여자나이 29살
내나이 29살. 여자...
남자친구?
있는 건지 없는건지 감이 안잡힐 정도로
사귀자고 얘기나눴던 사람은 있음.
근데 연락 평소에? 안함.
오지도 않고.
그래서 더더욱 안함.
난 날이갈수록 결혼하고 싶지만
이 남자 외엔 남자가 없...다
내가 보는 눈이 높아서 그런가?
난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될까
영영 못만나게 되는건 아닌지...
친구들은 한명.. 두명 .. 시집가는데
나는 아무런 진전이 없네-
대체 어떤 남잘 만나려고 하길래...?
아- 남자따위
잠시 접어두자고 다짐하고 놓아보려 하지만
자꾸 마음이 나이먹는 느낌은 뭘까
세상은 변해가는데 나만 가만히 있는 느낌 -
나 좋다고 해주는 사람은 있지만...
외모를 따지게 되니 .. 마음이 가지 않네
그냥 푸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