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때문에죽고싶습니다.

살고싶다2014.10.30
조회105,079

-많은충고해주시고많은걱정감사합니다.

좋은일이생기면 글올리겠습니다.

댓글 155

오래 전

Best자작이 아니란 가정하에 아빠 없는애가 낫지 아빠가 쓰레기 인 애보단.. 해도해도 너무하네.

ht오래 전

Best정신적인 폭력을 너무 오래 당해서 스스로 판단력이 흐려진거 같네요. 친정이 도와줄 형편이 전혀 안되요? 일단 몸이라도 피해요. 애기 맡기고 좀 쉬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지 궁리도 하고. 정 안되겠으면 여성의 전화에서도 전화해서 도움 요청해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시댁 때문에 살고 싶으면 그게 더 이상합니다 ----------- http://pann.nate.com/talk/324674528

샤라라오래 전

제발 자작이길 바래요..제발

Aiejfll오래 전

댓글 첨 다네요.. 나이도 어린데.. 참고 살지마세요.. 지금 나이면 혼자서도 뭐든해서 애기랑 살수있자나요 ㅠ 애라도 하나 더 생기면 더 힘드니 갈라서시는게 나을거같아요 .. 어머님 더하면 더하시지 절대 덜 하지않으실거고 남편도 똑같은 사람이고..... 힘내세요

ㅠㅜ오래 전

글읽고 첨으로 로그인해서 댓글 답니다.. 읽다보니 예전에 저와 비슷한상황들이 좀 있었네요..저두 얘가지고 난후 결혼 했습니다. 아직까지 시댁에 살고있는데 그쪽 시댁만큼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애낳고 1년간은 크고작은 문제와 다툼 ..저두 쓰러지고 응급실가고 정신과도 가보고 이혼한다고 법원도 가고 난리도아녔어요..솔직히 전 시댁보다 남편한테 더 실망했거든요..같이살면서 시부모님이랑 부딪히는부분들 다 남편은 시댁편만들어주고 제입장 한번도 생각안해줬구요ㅜㅜ 저두 살기싫었고 싸우다 집도 나가도보고..그러다 결국은 아이..솔직히 아이아니였음 벌써 이혼했을거예요..지금은 대부분 참아요..아이땜에 혼자살 자신 없어서 참고 속으로 삭히고만 있네요 참고로 저희 친정은 엄마만계셔서 제가 이혼한대도 제가 얘데리고 키울형편이 안돼요ㅜㅠ..그리고 삶을 스스로 포기하진마세요 아이위해서라도 이혼은 한다고해도.. 엄마없는 아이 ..넘 불쌍하잖아요..ㅠㅠ치료 잘받으시고 꼭 나아서 아이 이쁘고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날라오래 전

지금하고 있는 결정이 아이와 글쓴이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어요... 있으나 마나한 남편과 시댁이구만... 아이를 위해서 참는다니..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끔찍하게 아껴주는 분들도 아니구만... 글쓴이 목숨 2개 있는 사람이에요? 나이도 어린데 아이 위해서 노력하면 지금 사는 것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계속 스트레스 환경에서 놓이면 더 아파져요... 정신 딱 챙기고 아이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게 살아요.. 의지도 안되는 남자한테 의존하면서 살지말구요...

오래 전

아 진짜 ㅜㅜ 아기 데리고 갈려고 해도 당장 출근해서 아기 먹여 살리지도 못하고 형편이 안돼서 친정 도움도 못 받고 ㅜㅜㅜㅜ 글쓴이님 심정 완전 이해가요 ㅠ 전 23살에 아기가 7개월반이에요.....전 남편이 손찌검까지 하는걸요 . 매일매일 죽여버리고 싶다 죽고 싶다 이런생각뿐

오래 전

아....... 나도 이 개*같은 시댁에 날 완전 무시하고 쌍욕 하는 남편땜에 하루에 수십번씩 애 데리고 떠날까 생각하지만...어디 갈데도 없고 울 아가가 불쌍하고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힘내세요 ㅜㅜ 휴

오래 전

진짜 인간이 저럼 안되는거지 애떨어지게 기도를 했다고?에라이 천벌받아라 그리고 남편이란 사람은 와이프랑 애는 버리면 남남이라고?이런 미친색히가 다있나 진짜 그엄마에 그아들이네 ㅉㅉ

한이오래 전

나중에 내딸이시집가서 그런대우받으면서살면 난정말그집작살낼거같네요..너무화가나네요

ㅇㅇ오래 전

글쓴이 내동생이었음 나한테 먼저 맞아음 뭐하는거에요? 지금? 부모님한테 말씀드릴수가 없었다 그래서 뭐본인이 알아서해결한거 있어요? 말을 똑바로 한번이나 해봤어요 소리를 질러봤어요 죽고싶다구요.. 아니요 죽을만큼 힘듬 사람인데 아이가있는 엄만데 그렇게 안해요 못해요 난 둘째치고 애새끼 불쌍해서라도 그렇게 안살아요 25안어려요 다른사람들 결혼 늦게하는거지 그나이 어린나이아니에요 성인이라고.. 속도위반도 환장할노릇인데.. 저문자 봤을때 주위에 아무도 없었어요? 친구도? 말상대할 의논할상대한명 없었어요? 아닌거 알면서 뭘믿고 결혼했어요 아 미혼모되기 무서워서 지금은 이혼녀되는게 무서워서 ... 저 시댁이고 남편새끼고 인간도 아닌것들 맞는데 당신은 뭔지 모르겠네요 그것들과 같이 섞여서 뭐하는건지 그러면서 뭔 변명을 하고있는건지 징징대지말고 소리라도질러요 미친척이라도 해요 것도 못하면서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다구요 진짜요 근데 찍소리한번이 안나와요? 그거 힘든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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