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점점 뻔뻔해진달까 거짓말도 표정 하나 바뀌는거 없이 포커페이스 유지하면서 잘 하게 되고 그게 올바른 일이 아니지만 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하게 되고 무튼 저한테 이익이 된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되는거같고 그러다보니 부쓰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되더라구요
나이들수록 부끄러움을 모르는거 같아요
거짓말도 표정 하나 바뀌는거 없이
포커페이스 유지하면서 잘 하게 되고
그게 올바른 일이 아니지만
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하게 되고
무튼 저한테 이익이 된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되는거같고
그러다보니 부쓰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