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분 생각이 바뀌시지 않을 것 같아서 댓글도 아니고 글로 적습니다.
어머님 고생하시고 가족들이 힘든 상황에 있기에 그런생각 갖고 계신거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당장 앞에 닥친 일보다 멀리 보셨음해요
동생에게 기회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기회 조차 없이 포기 한다는게 너무 억울할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방 교대를 선택하든 대학 등록금은 내지않습니까? 대신에 동생분께 입학 초 자리 잡을때까지도와주는 대신 앞으로 너가 모든것을 해결하라고 하면 어떨까 싶네요. 자신이 없음 포기하라고. .
제 생각에는 어떤 힘든 상황이더라도 될사람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생분 보내주시면 나중에 집안 꼭 일으킬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주제 넘게 이런글 쓰는게 오지랖이지만 가족분들 동생분이랑 힘내셔서 일어섰음 합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저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이 서울로 대학간다는 언니분ㅠㅠ
어머님 고생하시고 가족들이 힘든 상황에 있기에 그런생각 갖고 계신거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당장 앞에 닥친 일보다 멀리 보셨음해요
동생에게 기회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기회 조차 없이 포기 한다는게 너무 억울할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방 교대를 선택하든 대학 등록금은 내지않습니까? 대신에 동생분께 입학 초 자리 잡을때까지도와주는 대신 앞으로 너가 모든것을 해결하라고 하면 어떨까 싶네요. 자신이 없음 포기하라고. .
제 생각에는 어떤 힘든 상황이더라도 될사람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생분 보내주시면 나중에 집안 꼭 일으킬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주제 넘게 이런글 쓰는게 오지랖이지만 가족분들 동생분이랑 힘내셔서 일어섰음 합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저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