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겪은지 두달 되어가는 여자 입니다.이주일은 시체처럼 지내다 . 그 이후론 점점 이렇게 잊어가는구나 좀 더 지내다 보면 흐려지겠구나 생각하고 지냈어요.그런데, 얼마전 헤어졌던 남자가 12월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쉽게 잊을줄 알았던 제 생각은 오만이였나봐요. 시시때때 꿈에서 그 사람이 나오고 , 그립고 내가 더 잘했으면 우리는 헤어지지 않았을까 그러면 그 옆자리가 아마 내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 같은게 떠나질 않네요.정말 이제 남의 남자가 될 사람인데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내가 한심해 미치겠습니다.하루는 그래 우리는 인연이 아니여서 헤어진거겠지 행복해 잘살아! 이런 마음이 들다가 ...또 하루는 만난지 며칠됐다고 그 사람이랑 결혼해서 얼마나 잘 살지 두고보자! 이런 나쁜 마음이 들어요.. 미련이겠죠.. 그 사람이 잊게 독한 말씀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독한말 좀 해주세요 !
이별 겪은지 두달 되어가는 여자 입니다.
이주일은 시체처럼 지내다 . 그 이후론 점점 이렇게 잊어가는구나 좀 더 지내다 보면 흐려지겠구나 생각하고 지냈어요.
그런데, 얼마전 헤어졌던 남자가 12월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쉽게 잊을줄 알았던 제 생각은 오만이였나봐요.
시시때때 꿈에서 그 사람이 나오고 , 그립고 내가 더 잘했으면 우리는 헤어지지 않았을까 그러면 그 옆자리가 아마 내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 같은게 떠나질 않네요.
정말 이제 남의 남자가 될 사람인데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내가 한심해 미치겠습니다.
하루는 그래 우리는 인연이 아니여서 헤어진거겠지 행복해 잘살아! 이런 마음이 들다가 ...또 하루는 만난지 며칠됐다고 그 사람이랑 결혼해서 얼마나 잘 살지 두고보자! 이런 나쁜 마음이 들어요.. 미련이겠죠.. 그 사람이 잊게 독한 말씀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