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너무 사랑해요 (오열주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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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엄마가 진짜 매정하다. 그래도 딸인데. 내 친구들은 엄마아빠 이혼하고 재혼 하셨어도 저렇게 사이 안좋진않던데 글쓴이가 정말 불쌍하다 엄마의 사랑이 많이 필요한것같은데 엄마는 저렇게 매정하니. 글쓴이 힘내고 잘 지내고 있기를
Best너무 모질다 가슴이 아프네진짜
욕나온다진짜ㅡㅡ뭐저런엄마가다있어 자식은무슨죄야
전남편이랑 얼마나 사이가 않조앗음.. 그 자식까지 미운가 보네.. 하지만 자식 않낳아본 나도 키우는 고양이한테 환장하는데..저엄마는 나쁜 엄마.
마음약해질까봐 그런거 아닐까요? 10달동안 뱃속에 품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먹고 힘들게 낳은 내 자식.. 예쁘게 자라라 건강하게 자라라 열나면 어쩔줄몰라 쩔쩔매던 엄마였을텐데 오래토록 함께 할수 없을듯한 남편때문에 내린결정이 딸에 대한 마음으로 또 위태로워질까봐 저리도 차갑게 구는건 아닌지... 내가 글쓴이가 된듯이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네요...
저런엄마치고 몇십년뒤에 자기자식안찾는 사람없음 자식들에게 천벌받았음 좋겠다
아오 확그냥막그냥
자기 뱃속으로 낳은 자식에게 어쩜 저리 매정할까... 글쓴이 꼭 성공해서 저렇게 매정하게 굴었던 엄마라는 사람 꼭 후회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네 근데 글쓴이가 너무 여리고 착한거 같아서 ㅠㅠ 글쓴이 꼭 껴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
저런것도 애미라고..
와 진짜 말 좀 가려서 하고싶어도 화가나고 기가차서 엄마라는 사람 마주하면 면상에 대고 아주 저주를 퍼붓고싶다. 대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자식까지 버린채 재혼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엄마 자격도 없다.
슬픈 게 아니라 화가 나는데ㅡㅡ; 어쨌거나 자기가 좋다고 낳아놓고 무슨 엄마가 저럼? 이혼하면 부부가 남이지, 부모자식이 남인 가. 자기가 선택해서 한 결혼이고 적어도 자식은 보듬어주는 게 맞는 거지.
우와 진짜 못됐다 아무리 새가정이 중요하다해도 지 배 아파 낳은 새낀데ㅡ.ㅡ 글쓴이 넘 안쓰럽네 저것도 엄마라고ㅜㅜ 모르는 사람한테도 저러진 않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