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거예요?

하니2014.10.31
조회373

올해 말에 결혼을 앞둔 예신인데요

저희는 올해 둘다 40이 넘엇습니다

체격은 남자는 깡마른편 여자는 좀 통통 한편이에요

 성격은 남자는 좀까칠 한쳔 여자는 좀 둥굴 한편 입니다 음 ^^ 좀 잘 않맞는 성격인것 같아요

제남친은 제가 화가나도 풀어 줄 생각을 하지않아요

그리고 말을 툭툭 하는데그게  상처가 될꺼라는 생각을 전혀 못 합니다.

 속상해서 톡으로 주르륵 서내려가면 대충 읽고는 대답이없엇요

 전 제가 좀 즉흥 적이라생각하고 남자는 신중 하다고생각해요

그래서 가끔은 저도 내생각이 짧앗구나 하며 제자신을 달래기도한답니다.

문제는  결혼을 앞둔 둘사이에 전혀 애정이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겁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이고  내성적ㅇ라고 잘 이야기를 않하는 편이거든요

 그냥 무뚝뚝한 성격이라고 생각 햇는데.. 음.. 머랄까? 여친? 애인? 사랑하는 사이? 그럼 남자들 대부분 모든 여자위주로 해주려고 노력 하잔아요

뭐든 사주고 싶고 잘해주려노력하고 여친 기분에 반응 하고 관심 갖어 주고 ..

 그러네이사람 한테는시간이 갈수록 전혀그런 반응이 보이질 않고 내가 좀 그런 부분이 서운 하다고 고말하면 .. 듣고 그냥 끝..

예식장 도 잡고 식날짜도 다됏어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게어요 ..그냥  도망 가고싶은 생각뿐,,

 더큰 문제는 잠자리입니다.

 이런이야기는 쉽게 꺼내기힘들지만...

용기를 내어 봅니다

남자가 체력이 약하면  성욕이 떨어지나요?

흥분이 되어 잇는 상태에서도  관계를 하려 하질 않아요

본인성기를 만지는걸 싫어해요  

 막상 한다고해도 .. 금방 아 ! 힘들어 하고 관두는 게다반사...

왜그런 걸까요? 보통은 관계를 시작하면 남잔 사정을 하지않나요?

 결혼하면 부부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들엇는데

 너무 배려없는 행동들도그렇고 . 좀 심각 하게생각이 되엉서 여러분들 의견을 들어 보려 그를 올립 니다.. 댓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