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한마디 들으려고 발악했다. 요요오고 뚱뚱해져서 눈치보고 우울증와서 집에 쳐박히고 매번 거울보고 집에서 내몸얼굴만 사진찍으면서 잃어버린9개월 다시 찾으려고 100그람만쪄도 울고 조금이라도 무게늘면 새벽4시까지 움직이다 잠들고 배고픈데 먹을수없는 내 위치에 하나남은 계란도 싱크대에 던지고 울면서 미친듯이 뛰었다. 정체기때는 한시간반걸리는공원까지 걸어가서 40분공원돌고 한시간반 다시 집오고 이주동안 미친듯이해서 정체기도 이기고 근데 다이어트 압박감으로 폭식증오니까 고치려구 식욕억제제로 식사조절하니까 마치 내가 약먹어사 지금까지 뺀것처럼 말하고 다니는 너 쉽게 말하지마 진짜 니가 나 울면서 미친듯이 뛰고 자괴감에 또울고 하는 모습보고도 함부로 말하고 다닐수 있을까 진짜 다시돼지되기싫다 내가 돼지되면 착한척 챙겨주는척 잘하는 니가 싫다 이뻐지고 남자친구 생기니까 무시하고 깔아내리고 술먹이려는 널보고 살쪘을때 챙겨주던 너에게 감사하고 의지하던 내가 너무 무능력하고 ㅂㅅ같아서 불쌍하다. 살빠지고 행복해졌는데 슬프다 32
살어떻게뺐어? 이뻐졌다! 쉽게 툭툭 던지지만
요요오고 뚱뚱해져서 눈치보고 우울증와서 집에 쳐박히고 매번 거울보고 집에서 내몸얼굴만 사진찍으면서 잃어버린9개월 다시 찾으려고
100그람만쪄도 울고 조금이라도 무게늘면 새벽4시까지 움직이다 잠들고
배고픈데 먹을수없는 내 위치에 하나남은 계란도 싱크대에 던지고 울면서 미친듯이 뛰었다.
정체기때는 한시간반걸리는공원까지 걸어가서 40분공원돌고 한시간반 다시 집오고
이주동안 미친듯이해서 정체기도 이기고
근데 다이어트 압박감으로 폭식증오니까 고치려구 식욕억제제로 식사조절하니까 마치 내가 약먹어사 지금까지 뺀것처럼 말하고 다니는 너
쉽게 말하지마 진짜 니가 나 울면서 미친듯이 뛰고 자괴감에 또울고 하는 모습보고도 함부로 말하고 다닐수 있을까
진짜 다시돼지되기싫다
내가 돼지되면 착한척 챙겨주는척 잘하는 니가 싫다 이뻐지고 남자친구 생기니까 무시하고 깔아내리고 술먹이려는 널보고
살쪘을때 챙겨주던 너에게 감사하고 의지하던 내가 너무 무능력하고 ㅂㅅ같아서 불쌍하다.
살빠지고 행복해졌는데 슬프다